シング・ストリート 未来へのうた
Sing Street
2016 · コメディ/ドラマ/音楽/ラブロマンス · アイルランド, イギリス
106分 · R15

1985年、ダブリン。折しもの大不況により父親が失業し、14歳のコナー(フェルディア・ウォルシュ=ピーロ)は荒れた公立校に転校させられる。家では両親のけんかが絶えず、音楽狂いの兄と一緒に、隣国ロンドンのMVをテレビで見ている時だけが幸せだった。ある日、街でラフィナ(ルーシー・ボイントン)を見かけたコナーはその大人びた美しさに一目で心を打ちぬかれ、「僕のバンドのPVに出ない?」と口走ってしまう。コナーは慌ててバンドを組み、無謀にもロンドンの音楽シーンを驚愕させるPVを製作すると決意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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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Clean

Rio (Single Edit)

Waiting for a Train

Waiting for a Train

The Riddle of the Model

Steppin' Out

현빈
4.0
스토리도 노래도 아이들의 연기도 다 좋았지만 그 중에서도 형이 너무 좋다. 멋지다.
해윤
3.5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마냥 꿈과 희망을 쫓는 것도 때가 있는 법. 오히려 형의 이야기가 더 듣고 싶어졌다.
이동진 평론가
3.0
사랑스러운 범작. 사내 아이들에게 락밴드란.
영화 그리고 음악
4.0
진짜 주인공은 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리
3.5
지금 음악 만들어도 되냐는 말에 언제나 당연하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기에
이수진
5.0
모든 사람은 제 역할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어 좋았다. 사람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지는 것 또한 무척 좋았다.(심지어 배리마저도) 모든 OST가 마음에 드는 영화!!! drive it like you stole it!
예린
4.5
붉은 뺨을 가진 소년이 청년이 되기까지의 과정들
이팔청춘
4.5
원스에선 뭉클했고, 비긴어게인에선 흥겨웠는데, 싱스트리트에선 그 모든 것들을 더하고 덤으로 가슴 벅찬 희망까지 보았다. . 존 카니 감독님 제발 다음 작품도 음악영화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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