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Jay4.0거장 감독들이 차려준 뷔페 메뉴. 53초에 담긴 이야기 모음은 칸 영화제에서 제작한 옴니버스를 기억하게 한다. 약 한시간 반 러닝 타임의 다큐 <뤼미에르와 친구들> (1995)에는 이들 단편과 감독들과의 인터뷰와 촬영 씬이 포함되어 있다. 뤼미에르 형제와 '영화'에 고마움을 전하면서...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 단편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U5CSdR_2KqM * 단편 모음 http://blog.naver.com/cooljay7/220770161711 * 2016.7.24 첫 감상いいね2コメント0
조르바4.5시네마토그래프는 움직임을 담아내는 신의 눈길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오늘날의 영화를 있게 한 이 위대한 발명품인 시네마토그래프를 작동시키면서 감독들은 만감이 교차했을 거 같다.いいね1コメント0
Jay Oh
3.0
그 때 출발한 기차가 참 멀리도 왔지. 경의를. Then the directors let there be light.
재윤
4.0
감독들이 말하는 영화라는 매체.
YoungChang Jo
4.0
누군가는 앉아서 어록을 뱉어내는 동안 누군가는 어록이 되어 살아가고 있다.
Teddy
4.0
영화를 사랑하고 기념하는 특별한 기록. 다시 뤼미에르로 모이는 감독들.
Indigo Jay
4.0
거장 감독들이 차려준 뷔페 메뉴. 53초에 담긴 이야기 모음은 칸 영화제에서 제작한 옴니버스를 기억하게 한다. 약 한시간 반 러닝 타임의 다큐 <뤼미에르와 친구들> (1995)에는 이들 단편과 감독들과의 인터뷰와 촬영 씬이 포함되어 있다. 뤼미에르 형제와 '영화'에 고마움을 전하면서...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 단편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U5CSdR_2KqM * 단편 모음 http://blog.naver.com/cooljay7/220770161711 * 2016.7.24 첫 감상
Ilk
4.0
왜 영화를 만드십니까?
firebird
3.5
클로드 를루슈의 1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조르바
4.5
시네마토그래프는 움직임을 담아내는 신의 눈길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오늘날의 영화를 있게 한 이 위대한 발명품인 시네마토그래프를 작동시키면서 감독들은 만감이 교차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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