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2.5쏜의 모험과 쏜의 정체성, 그리고 쏜의 길.. 그 길을 걸아가야 하는 자신의 주체.. 누구도 아닌, 내가 걸어가야 하는 길!! #23.12.16 (724)いいね25コメント0
KIM YUN3.5미얀마에서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떠나 온 태국이 이상과는 전혀 다르게, 별반 다르지 않다. 성적 취향이 다름에도 생계를 위해 해당 직업을 가져야하고 새로운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는 큰 돈이 필요하다. 어디서나 이방인과 같은 삶은 고단하고 힘겹다. 우리가 아는 관광지로서의 태국이 아닌 시위를 탄압하고 살인을 저지르는 또 다른 태국의 암흑을 느낄 수 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분명한 작품. 2023년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5일차에서.... -23.10.08. 강제적으로 입대해 군부 독재에 충성해야하는 미얀마의 상황에서 자유를 찾아 그나마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자유롭다고 여겨지는 태국으로 왔다. 겉으로는 다양한 소수자를 존중하고 인정해 보이는 태국이지만, 그 실상은 미얀마와 다르지 않다. 이는 코로나라는 통제를 위한 수단이 눈에 보이면서 더 크게 부곽되기 시작한다. - 25.06.02.いいね3コメント0
다솜땅
2.5
쏜의 모험과 쏜의 정체성, 그리고 쏜의 길.. 그 길을 걸아가야 하는 자신의 주체.. 누구도 아닌, 내가 걸어가야 하는 길!! #23.12.16 (724)
hye
2.0
👨🏼🦲 : 나 예뻐?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2.5
많은 의미가 있으나 모든 걸 보듬기엔 아직은 미숙한 그(들) - BIFF 2023. 넷째 날. 세번째.
박찬욱
1.5
‘이방인’ 정서와 현지 문제가 결합하여 벌어지는 투 머치 클리셰와 습작같은 감정선의 파티.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3.11.24. 공개 / 넷플릭스]
rushmore
3.0
태국판 서프라이즈....
KIM YUN
3.5
미얀마에서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떠나 온 태국이 이상과는 전혀 다르게, 별반 다르지 않다. 성적 취향이 다름에도 생계를 위해 해당 직업을 가져야하고 새로운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는 큰 돈이 필요하다. 어디서나 이방인과 같은 삶은 고단하고 힘겹다. 우리가 아는 관광지로서의 태국이 아닌 시위를 탄압하고 살인을 저지르는 또 다른 태국의 암흑을 느낄 수 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분명한 작품. 2023년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5일차에서.... -23.10.08. 강제적으로 입대해 군부 독재에 충성해야하는 미얀마의 상황에서 자유를 찾아 그나마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자유롭다고 여겨지는 태국으로 왔다. 겉으로는 다양한 소수자를 존중하고 인정해 보이는 태국이지만, 그 실상은 미얀마와 다르지 않다. 이는 코로나라는 통제를 위한 수단이 눈에 보이면서 더 크게 부곽되기 시작한다. - 25.06.02.
규민
3.0
국가의 정체성의 존립여부를 개인의 정체성으로 희생해야 하는가. (2023 BIFF 아홉 번째 관람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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