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경각심을 가져라...라고하는건 이미 옛날 이야기다. 적극적으로 동참해도 2-30년 후엔 물부족이 실제 일어난다. 30년만 지나도 수면의 높이가 10-20미터가 오르고 해수가 차오르는 지역이 늘어나고 그만큼 물부족이 일어난다. 아프리카만 물이 없는게 아니다. 해수담수화 기술도 있지만, 더 많은 오염이 일어나고 사용할수 있는게 없어지게 마련이다. 정화와 재정화의 기술이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시대가 곧 올거다. 이젠 지켜야 할게 점점더 많아지는 시대가 ... .오고 있다. #20.10.27 (2562)いいね37コメント0
황민철3.5물 위기에 맞선 인간의 창의와 희망이 펼쳐지는, 기술과 비전이 뒤섞인 다큐멘터리. 물부족과 위생 문제라는 지구적 문제를 극복한 세계 각지의 다양한 성공 사례와 함께 보여주며 희망의 메시지를 따뜻하고 설득력있게 전달한다. 내레이션과 영상미 또한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 교육적이면서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해내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이런 위기에 구조적 원인이나 분석은 배제한 채 철저히 희망적인 메시지에 집중한다는 점. 이런 가볍고 케주얼함이 보기는 편하지만 그 깊이나 여운에서는 문제의식 자체를 가볍게 만들고야 만다.いいね7コメント0
데인드한3.0기술의 발달은 결국 물부족을 극복하게 될 것이지만 경각심은 항상 가져야한다 . Sustainable Developement: clean water and sanitationいいね2コメント0
개구진개굴이4.0으레 이런 종류의 다큐멘터리가 말하는 끝없는 위기와 무관심 속에 심각해지는 상황과 여러 폭로들..이 나오지 않는다. 엄청 나게 편안한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다. 지금 물 부족의 현 주소는 이 정도이며, 그럼에도 이런 일들을 해결할 수 있는 개인의 노력과 집단의 노력, 기업의 노력등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물 부족을 해결함에 기술적 모자람은 없지만 돈과 정치, 정책의 걸림이 있을 수 있으니 이 다큐를 보는 일반 시민인 당신은 정부가 열심히 제대로된 일을 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높여달라고 한다. 거기에 조금 더해서 가정에서 물을 재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면 해보시라는. 어느 한 지역의 문제라고 생각해서도 안되고 물이라는 존재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쓰고 마실 수 있는 사용가능한 물이 줄어든다는 위기의식을 다같이 좀 가져보자는 짧고 건강한 다큐멘터리.いいね1コメント0
다솜땅
4.0
경각심을 가져라...라고하는건 이미 옛날 이야기다. 적극적으로 동참해도 2-30년 후엔 물부족이 실제 일어난다. 30년만 지나도 수면의 높이가 10-20미터가 오르고 해수가 차오르는 지역이 늘어나고 그만큼 물부족이 일어난다. 아프리카만 물이 없는게 아니다. 해수담수화 기술도 있지만, 더 많은 오염이 일어나고 사용할수 있는게 없어지게 마련이다. 정화와 재정화의 기술이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시대가 곧 올거다. 이젠 지켜야 할게 점점더 많아지는 시대가 ... .오고 있다. #20.10.27 (2562)
나지수
3.0
물 부족 현실을 직시하기보다는 기술적 해결에 초점을 맞춘 다큐. 이미 현실을 알아버린 자들의 노력.
황민철
3.5
물 위기에 맞선 인간의 창의와 희망이 펼쳐지는, 기술과 비전이 뒤섞인 다큐멘터리. 물부족과 위생 문제라는 지구적 문제를 극복한 세계 각지의 다양한 성공 사례와 함께 보여주며 희망의 메시지를 따뜻하고 설득력있게 전달한다. 내레이션과 영상미 또한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 교육적이면서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해내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이런 위기에 구조적 원인이나 분석은 배제한 채 철저히 희망적인 메시지에 집중한다는 점. 이런 가볍고 케주얼함이 보기는 편하지만 그 깊이나 여운에서는 문제의식 자체를 가볍게 만들고야 만다.
데인드한
3.0
기술의 발달은 결국 물부족을 극복하게 될 것이지만 경각심은 항상 가져야한다 . Sustainable Developement: clean water and sanitation
개구진개굴이
4.0
으레 이런 종류의 다큐멘터리가 말하는 끝없는 위기와 무관심 속에 심각해지는 상황과 여러 폭로들..이 나오지 않는다. 엄청 나게 편안한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다. 지금 물 부족의 현 주소는 이 정도이며, 그럼에도 이런 일들을 해결할 수 있는 개인의 노력과 집단의 노력, 기업의 노력등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물 부족을 해결함에 기술적 모자람은 없지만 돈과 정치, 정책의 걸림이 있을 수 있으니 이 다큐를 보는 일반 시민인 당신은 정부가 열심히 제대로된 일을 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높여달라고 한다. 거기에 조금 더해서 가정에서 물을 재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면 해보시라는. 어느 한 지역의 문제라고 생각해서도 안되고 물이라는 존재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쓰고 마실 수 있는 사용가능한 물이 줄어든다는 위기의식을 다같이 좀 가져보자는 짧고 건강한 다큐멘터리.
휴이
3.5
운동 끝나고 마시는 깨끗한 물 한 잔의 소중함.
묵묵
3.0
물을 낭비하는 너를 찾아낼 것이다..
김광휘
3.5
상영시간도 메시지도, 학교 수업시간에 틀어주기 좋은 물 절약 호소 다큐.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