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3.5악마나 귀신은 항상 돈 많은 부잣집 딸내미한테 들러붙는다.. - 돈 없는 거지 집 자식한테 들러붙으면 스님이나 신부님한테 엑소시스트 부탁할 인맥도 없고..그러면 악마가 아 신부새끼들 언제오냐고! 청량감 넘치는 톡톡 쏘는 성수는! 승질나서 알아서 딴 곳 찾아가게 됨... - 무섭진 않고 나에겐 재미있는 호러 무비.いいね76コメント4
다솜땅4.0아주 오래전에 만든 영화지만, 생각보다 섬뜩하다. 특수효과가 생각 이상으로 아날로그라서 .... 뻔해보이지만, 어휴... 찝찝하게 끝나는 영화속, 다음편을 기대해본다. #20.5.14 (1225)いいね69コメント0
제시
4.5
무신론자조차 투철한 신앙심에 매달리게하는 압도적 공포
스테디
4.0
몇몇 장면들은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 말을 가볍게 아스러트린다
Jay Oh
4.0
어렸을 때 안 봐서 다행이다. 트라우마 생겼을 듯. The power of film compels you!
에치양
5.0
품격이 있는 공포영화
다한
3.5
분위기만으로 가져가지도, 이유없이 놀래키지도 않는 클래식의 위엄.
P1
3.5
악마나 귀신은 항상 돈 많은 부잣집 딸내미한테 들러붙는다.. - 돈 없는 거지 집 자식한테 들러붙으면 스님이나 신부님한테 엑소시스트 부탁할 인맥도 없고..그러면 악마가 아 신부새끼들 언제오냐고! 청량감 넘치는 톡톡 쏘는 성수는! 승질나서 알아서 딴 곳 찾아가게 됨... - 무섭진 않고 나에겐 재미있는 호러 무비.
-채여니 영화평-
4.0
계단씬의 소녀모습을 보고 개깜놀 안한사람이 있을까 하
다솜땅
4.0
아주 오래전에 만든 영화지만, 생각보다 섬뜩하다. 특수효과가 생각 이상으로 아날로그라서 .... 뻔해보이지만, 어휴... 찝찝하게 끝나는 영화속, 다음편을 기대해본다. #20.5.1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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