永遠のこどもたち
El orfanato
2007 · ホラー/サスペンス/ファンタジー · メキシコ, スペイン
105分 · R18

海辺にある孤児院で幸せな子供時代を過ごしたラウラ(ベレン・ルエダ)。30年後、彼女は閉鎖されていた孤児院を買い取り、障害を持つ子供たちのためのホームとして再建するために、夫カルロス(フェルナンド・カヨ)、幼い息子シモン(ロジェ・プリンセプ)とともに移り住む。施設開園の準備に追われる中、難病を抱えるシモンは独りぼっちの寂しさから、空想上の友達を作って遊んでいた。そんなある日、ラウラのもとをソーシャル・ワーカーのべニグナ(モンセラット・カルージャ)と名乗る老女が訪ねてくる。ベニグナはシモンが養子であることや難病のことなど、誰も知らないはずの秘密を語り出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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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Juego del Tesoro

Un Dia de Fiesta

Un Dia de Fiesta

Dos Kilillos

Dos Kilillos

변떵
5.0
공포영환데 가슴아프고 슬프다
다솜땅
4.0
모두가 있는 그 집, 모두를 만날 수 있는 그 집, 그 집을 잠깐 떠났었는데... 이젠 모두 모이게 되었어.. 모두 잘 있었지? 계속 함께해.. #19.12.31 (1988)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5
이제는 익숙한 공포영화의 스토리텔링이라 여겼건만, 길 예르모의 취향이, 길 예르모 제작자로써의 역량이(환상성으로의 도피) 이토록 사람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줄은... 눈물이 찔끔 고이게 만드는 공포 영화다. (여고괴담2 이후로 오랜만이라 반갑더라...) . . . ps. 클로젯이 전적으로 참고한 영화가 바로 이 영화 였군요. 후반부를 보면 감독의 역량과 아이덴티티를 가진 제작자의 존재여부 차이가 명백하게 드러납니다. 좋은 예시가 될 영화예요. 클로젯을 보셨더라면 꼭 추천드립니다(?) . ps.결말부를 보면서 오래전에 본 디 아더스란 영화가 떠올랐습니다. 다시한번 봐야겠어요 ^-^ . ps. '몬스터콜'을 만든 후안 안토니오 바요르 감독의 입봉작이 이 영화라는게 괜한 우연이 아닌것 같더군요.
나쁜피
4.0
친구도 엄마도 아내도 되어주지 못한 여성의 비극으로 읽히는데, 시대가 변해도 바라지 않는 모성이라는 신화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자 탐구인 셈이다. 2018-05-31 성석옹
tt.
3.5
"로라가 맞아."
감성적인너구리
3.0
가슴 절절한 호러를 제대로 녹여낸 후반부만큼은 인정.
chan
3.5
보여서 믿는 게 아니라 믿음으로서 보인다는 극중 전제는, 굳이 믿을 것이 필요하도록 사람을 몰아가는 현실의 박복함과 잔인함이 그 이전에 전제되어있다. 영화는 그 강요된 믿음으로부터 비롯된 환상으로의 도피를 안쓰럽게 바라보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현실이 대체할 수없는 치유와 위무의 시공간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슬프게 다가오는 까닭은 결국에 그 환상은 현실과 철저히 유리되어있는 공간일 수밖에 없음을 영화가 굳이 우리에게 상기시키고 있기 때문일테다.
겨울비
3.5
가슴 먹먹하고 슬픈 결말 하지만 그들은 행복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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