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イスクール・ミュージカル
High School Musical
2006 · ミュージカル/ティーンエイジャー/音楽/ラブコメディ/ドラマ · アメリカ
98分 · G

大晦日の夜に行われたパーティで、トロイとガブリエラはデュエットする事になってしまう。初めて一緒に気持ちよく歌えた二人だったが何とか顔写真を交換したもののガブリエラは姿を消してしまった。そんな二人に運命の再会が待っていた。年明けにトロイの通うイースト高校に、転校生としてガブリエラがやってきたのだ。二人を強く引き付けたのはやはり音楽。しかし人気者のトロイを狙っている強烈なライバル、演劇部の部長で目立ちたがり屋のシャーペイ・エヴァンスがいた。トロイとガブリエラがミュージカルの応募掲示板の前にいるのを見つけたシャーペイは、二人がミュージカルに出るつもりではないかと疑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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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a
5.0
이걸 본사람은 3편까지 다 봤다고 장담한다ㅋㅋ
냉장고고기
3.5
이런 영화는 크기전에 빨리 다 봐야할것같다 -나의 첫 뮤지컬 공연극
황재호
1.0
손발이 오그라들다가 피나겠다
다한
2.5
이뭐 틴에이져들의 판타지. 실컷 비웃어주고 싶은데 그 무렵에는 대충 비슷한 꿈을 꿨던 것 같아서 큰소리로는 못 웃겠네.
OSM
4.0
이 시리즈는 항상 내가 고민하고 있는게 주제로 나온다. 솔직히 학생만이 할 수 있는 고민이고, 그렇다보니 지금 나에게는 굉장히 감사한 영화인 것 같다. 내가 특히 이 시리즈를 사랑하는 이유는 다른 하이틴 영화가 가지지 못하는 매력과 음악, 주제가 있기 때문이다. 난 천만관객 마블영화들 보다 이 영화가 더 좋다. 내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영화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그건 것 같다. 20대 30대 돼서 이 영화를 보는건 어짜피 의미 없을테니까. 그런 의미에서 내가 예술을 하거나 즐기는데 무엇을 먼저 추구해야될지에 대한 기준도 만들어준 영화다. 유치하고 개연성 버린건 딱 보인다. 그래도 더 크게 보이는건 내 생각의 해결이다. 나에겐 삶이 있는 영화다. 용기를 준 거에 감사하다.
제시
3.5
첫 만남부터 설정까지 모든 게 오글 거리지만 그래도 사랑스럽다. 하이스쿨뮤지컬이니까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5
뜨거운 청춘의 열정에 흥겨운 뮤지컬을 담았다.
쿠퍼쿠퍼
3.5
합창과 뮤지컬의 멋짐을 가르쳐 준 영화. 덕분에 '피치 퍼펙트', '글리'를 알게됐다. 'Start of something new', 'Breaking free'는 지금 들어도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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