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ルロス(2010)
Carlos
2010 · サスペンス/ドラマ/犯罪/伝記 · ドイツ, フランス
330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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暗号名カルロスを名乗っていたベネズエラの活動家イリッチ・ラミレス・サンチェス(エドガー・ラミレス)は革命を夢見ていた。パレスチナ解放人民戦線の補佐としてジョセフ・エドワード・シーフを銃撃。日本赤軍によるオランダ・ハーグのフランス大使館銃撃の支援、西ドイツのテロ組織・革命細胞とともに起こしたオルリー空港でのイスラエルの航空機砲撃など、数々の事件を経て評判を上げ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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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
4.5
끝까지 살아남은 혁명가는 혁명에 관심이 없다.
Jay Oh
3.0
각 파트의 그는 과연 같은 사람인가. 우리는 기꺼이 이름과 뜻을 잃어가며 '카를로스'를 갈망하는가. The hypocritical evolution of man.
KINO OLD
4.0
다섯시간 삼십분의 상영압박을 견뎌낼 수 있었던 아니 기꺼이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는 걸 막고 싶었던 이유는 이상주의를 꿈꾸는 반제국 반자본 혁명주의자 그 성격만큼이나 명쾌하고 심지고 경쾌한 알레그로한 편집과 촬영의 합주 덕분이며,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후 안식처를 제공했던 사회주의 국가로부터 미운오리새끼로 치부돼 점점 자본에 취해서 타락하는 한 개인에게로 투영되는 사회주의 몰락의 씁쓸함을 관조적으로 그려낸 아사야스 감독의 연출 덕분이다.
Eomky
3.5
얇은 이데올로기를 입고 부와 유명세를 갈망하며 아랍국의 용병이 된 테러리스트.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흡입력이 좋다.
이제훈
3.0
5시간30분, 길고 더러운 토카레프
장승원
4.5
맑시즘을 담보로 총구를 겨눈 그에게 우리 시대가 바치는 헌정 영화.
신이철
3.5
혁명가로 행세한 악명높은 테러리스트의 거창한 일대기. 카를로스가 혁명에 나서게 된 동기와 인간적인 고민은 생략된채 극단적인 테러리스트의 모습만 나열된 느낌. 그가 저지른 살인과 폭력이 나쁘다고 해서 그들이 반대했던 세력이 정의롭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기억해야.
야눙
見たい
뭐야 5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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