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アン・リンユィ 阮玲玉
阮玲玉
1991 · 伝記/ドラマ/ラブロマンス · 香港, アメリカ
147分 · R15

一九二九年上海聨華撮影所。監督の孫瑜(スウ・トンコン)は「故都春夢」で阮玲玉を主役に抜擢。そして「野草閑花」(30)でも起用し、彼女は母娘の二役を演じ、期待に応えた。その頃、阮玲玉は資産家の息子張達民(ローレンス・ウン)と親密な関係にあったが、彼の両親の反対で結婚まで至らなかった。……一九三一年“九・一八事件”が起こ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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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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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End Title (From "Game Of Death")

sendo akira
4.0
눈물자욱 가득했던 전설의 숨결을 새 시대에 전설은 환한 숨결로 찬란하게 이어주길 바라며!! 이미 스크린에 전설이라고 불러도 부족함없을 장만옥과 후배들 그리고 관금붕이 보내는 대배우 완령옥을 향한 아름답고 슬픈 헌사!!
byulbyulbam
3.5
1930년대 완령옥의 흑백 영화 사진으로 시작한 영화는 장만옥의 컬러 영상으로 넘어간다. 그리고 장만옥은 "저랑 많이 비슷하지 않나요?"라고 말한다. 이후 1929년이라는 자막과 함께 컬러 영상이 시작된다. 그리고 완령옥의 영화 촬영 장면이 컬러로 등장한다. 이후 <완령옥>은 완령옥의 출연 작품 <고도춘몽 故都春夢>(1930), <야초한화 野草閒花>(1930), <도화읍혈기 桃花泣⾎記>(1931), <삼개마등여성 三个摩登⼥性>(1933), <성시지야 城市之夜>(1933), <소완의 ⼩玩意>(1933), <향설해 ⾹雪海>(1934), <신녀 神⼥>(1934), <신여성 新⼥性>(1935)을 장만옥이 재연하며 완령옥의 삶을 연대기적으로 구성한다. 중간 중간 현실의 장만옥과 영화 속 완령옥 그리고 인터뷰들이 흑백으로 제시되며 허구와 현실의 경계를 모호하게 한다. 컬러에서 장만옥은 완령옥이고, 흑백에서 장만옥은 장만옥이다. 이러한 설정은 영화 후반부 다시 깨진다. 1930년대를 재연하여 보여주던 컬러는 어느 순간 현재의 영화 현장이 되어 있다. 죽은 완령옥은 숨을 참고 있는 장만옥이 되어 있다. 완령옥의 비극성은 한 인간의 문제로 환원되지 않고, '배우'로 극대화된다. (2021.05.22)
토끼나루
3.0
나는 <완령옥>에서 김염(진옌)을 발견하기 위해 다시 보곤한다. 한성부에서, 만주, 상하이에 이르기까지. 이상하게도 김염의 얼굴 어디에도 타지에서 살아나가야만 하는 조선인의 그늘이 보이지 않는다. 심지어 관금붕의 연출 아래에서 김염은 그저, 그렇게 흘러간다. 그에게는 현재에서의 복기도 주어지지 않는다. 물론 홍콩, 중화권의 영화인들에게 김염은 그렇게 그림자 같은 존재였을지도 모른다. 하여튼 중얼거려보는 것이다. 완령옥과 김염(진옌)의 동반출연작을 뒤적거려볼 참이다.
사월🌱
3.0
타인으로 살아가야 했던 사람.
ㅇㅅ
5.0
"그럼 배우라면 마땅히 자신의 제일 찬란한 시기에 사라져야 할까요?" "전 이미 결정했어요. 만약 제가 유명인이 된다면, 신화가 되고 싶어요. 전 제가 가장 아름답고 최고일 때 죽을 거에요." 12년 후 양가휘는 이 말을 다시 떠올렸을까? 그랬다면 무슨 생각을 했을까......
이기훈
4.0
장만옥(흑백)에서 완령옥으로(컬러) 살리기 위해 복잡한 구성을 취하면서도 예의를 잃지 않는다
심주완
見たい
장만옥이 베를린 여우주연상을 받은 작품
임명환
3.0
반쯤 다큐멘터리.. 신기한 형식 1930년대 완령옥을 그리는 1990년대 장만옥을 보는 2020년대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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