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UON/呪怨(2004・アメリカ)
The Grudge
2004 · ホラー · 日本, アメリカ
98分 · R15

東京の国際大学で福祉を学ぶアメリカ人留学生のカレン(サラ・ミシェル・ゲラー)は、同じ大学に通う恋人ダグ(ジェイソン・ベア)とともに、目にするものすべてが新鮮な日本での暮らしを楽しんでいた。ビジネスマンのマシュー(ウィリアム・マポーザー)は、妻のジェニファー(クレア・デュヴァル)、軽度の痴呆がある母親エマ(グレイス・ザブリスキー)を連れて日本の企業に赴任してくる。彼らは郊外に日本建築の一軒家を借りて新生活をスタートするが、ジェニファーは右も左もわからない日本での暮らしと、慣れないエマの介護に悩みを抱えている。ある日、カレンは授業の一環としてマシューの家にエマの状態を看に行くことになる。見知らぬ家へたった一人で介護に行くことにカレンは不安を感じたが「英語ができる人間が他にいない」と言われ、しぶしぶ承諾して地図を片手に電車に乗り込んだ。道に迷いながらもなんとか郊外の一軒家に辿り着いたが、声をかけても誰の返事もない。カレンが恐る恐る中に入っていくと、あたり一面にゴミが散乱しており、奥の部屋で放心状態のエマが天井を見上げていた。この異様な状況に戸惑いながらも、必死でエマの介護を始めたカレンは、やがて、2階からの何かを引っ掻く様な物音を耳にする。その不気味な物音に誘われるかのように、2階へと階段を上がり始めるカレン。しかし、それは想像を絶する恐怖への第一歩に過ぎ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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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
3.0
타집단 속에 던져진다는 무서움. 그 곳에서 혼자 싸워갈 수밖에 없다는 무서움. 전통적인 (일본)공포영화의 구조와 결합시키는 것에는 실패.
청비
1.5
그래서 왜 죽이는 건데?
윤종원
2.0
서양과 동양 사이의 언어 장벽만큼 추락한 완성도. 말이 통하지 않아 의기소침해진 토시오가 꽤나 귀여웠다.
Indigo Jay
3.5
2013-06-07 23:38:28 신선한 자극이 필요한 토요일 밤 새로운 것에 도전. 지금까지 찾아 본 호러 무비는 열 손가락 내외. 그래서 시즈미 다카시 감독의 <그럿지 The Grudge>(2004)를 보려고 한다. 이 DVD는 2 Disc로 구성되어 있는데, 일본판과 미국판에 다카시 감독과 샘 레이미 감독의 코멘터리가 각각 들어있다. 그리고 페친이 알려준 레시피 대로 더치 커피를 넣은 소주 칵테일도 처음으로 시음해 보자. 이어서 존 카펜더 감독의 SF 호러 B 영화 <화성의 유령들>(2001)을 보아야지.
ㅈㅎ
4.0
역시 이런 찝찝한 공포는 일본애들이 참 잘해.... 마지막 10분은 너무 무서웠어 ㅠㅠ
신당동떡볶이
3.0
할리우드판 링이 그루지보다 평가가 좋은 이유는 일본판의 분위기만 가져오고 미국 로컬라이징을 끝내주게 잘해놨기 때문이다. 이건 그냥 주온 극장판 1편이랑 비디오판 일부를 적절히 짬뽕해서 희생량들만 미국 사람들로 바꿔놓은게 끝... 감독도 그대로다.
vivacissimo
4.0
공포영화는 공포를 주면 자기 할 일은 끝난다 너무 많은 걸 바라면 안되요 첫장면이 인상적이어서 봤는데 나름 사운드와 분위기로 충분히 무섭다 관람뒤에.. 혼자 어두운 곳엘 가지 못하게 만들어 줌
윤준
1.5
garb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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