ペースメーカー
pace maker
2012 · ドラマ/スポーツ · 韓国
124分 · PG12

私はペースメーカーだ。「ペースメーカー」とはマラソンや水泳などのスポーツにおいて、優勝候補の記録を短縮させるために戦略的に投入される選手のこと。ひたすら他人の一等のために走らなければならない、メダルを取れない国家代表だ。マラソンは42.195km、しかし私の決勝点はいつも30kmまで。メダルも栄光も望めない国家代表…。誰かの勝利のために30kmまで先頭を切って走る。それが私の目標であり任務だ。それでもいつの日か一度は…、自分自身のために走りたい!
Actinium
2.0
이제 김명민의 영화에서 김명민의 연기력만 좋았다고 쓰는 게 몇 번째인지도 모르겠다.
다솜땅
4.0
김명민의 홀쭉해진 모습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짜임새가 조금 부족한듯 하지만 배우들의 열연이, 노력이 부각되는 영화였다.
천성식
2.0
내가 투자자였다면........ 피눈물을 흘렸을거같다
이동진 평론가
3.0
스포츠 '휴먼' 드라마에 딱 맞는 소재.
선우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Mean Han
2.5
찐득한 휴머니즘의 축축한 감동
coenjung
2.5
김영민의 연기는 분명 훌륭하나 한국상업영화의 모법 답안을 그대로 답습한다. 김영민보다 앞에 달리고 있는 신파때문에 결국 영화를 다 보기전에 지치게된다.
제프박
2.5
쉽고 간결하게 전달될 수 있는 훌륭한 소재의 작품으로 역시 김명민은 성실한 배우라는 걸 느끼게 해줌. 하지만 과잉되고 전형적인 뻔한스토리가 현실성을 떨어뜨리고 기시감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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