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ロン:アレス
Tron: Ares
2025 · SF/アドベンチャー/アクション · アメリカ
119分 · PG12

AIプログラムを実体化する画期的な発明によって開発された、AI兵士のアレス(ジャレッド・レト)。ある危険なミッションのために現実世界へと送りこまれた“彼”は驚異的なパワー、稲妻のようなスピード、卓越した知能を持ち、倒されても何度でも再生可能という、まさに史上最強の兵士であった。ところが、現実世界で人間を知ったアレスにある異変が発生。やがて、制御不能となったAIたちは暴走を始め、デジタル世界が現実世界を侵食してゆく。果たして、アレスの驚くべき目的と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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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2.5
스토리는 흥미롭지 않지만 비쥬얼은 꽤나 흥미롭다 #에러 코드 #CGV IMAX
MayDay
2.0
“화려한 눈 요깃거리에 홀려버리다” 월트 디즈니 로고 뜰 때 감탄한 건 사실이다. 예쁘더라... 붉은 네온사인 빛이 가득한 화면에서 주는 화려함은 잠시 눈뽕을 당하더라도 익숙해지기 마련이고 갖가지 기술이나 무기와 같은 디자인은 제작비가 얼마 들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이다. 속내를 바라보면 스토리는 단순하다. 그냥 죽고 싶지 않아요. 인간처럼 살아갈래요. 영속성을 얻기 위한 그 과정도 뭔가 고생하는 것처럼 보이기는 하는데, 막상 생각해 보면 척척척 잘 들어맞는 톱니바퀴처럼 굴러가는 느낌. 붉은색의 강렬함이라 머릿속에 깊게 박혔지 조금이라도 다른 색으로 바꿨으면 오래 남았을까?
찌질이
3.0
보는 재미 귀로듣는 재미 광음시네마용 영화인듯 걍 귀로듣는 재미만 있는듯
황재윤
2.5
안에서 놀아도 될 걸 굳이 밖으로. 🏍 🥏 251008 CGV에서.
DarthSkywalker
3.0
트론 시리즈에서 기대하는 딱 그 정도.
Jay Oh
2.5
속이 비어있는 3D 프린터 출력물 같다. 그래도 멋진 레이저쇼와 특유의 유치한 듯한 인물 관계에서 나름의 매력이 느껴진다. So, less of a legacy and more of a laser show.
RAW
4.0
삶의 비영속성을 예찬하다. 4.15/5점(용아맥) 무한한 존재가 아닌 유한한 존재이기에 느낄 수 있는 것 삶을 천천히 곱씹어볼 수 있는 불완전한 ‘인간’이라는 존재에 속성을 프로그램을 현실 세계로 꺼내는 도전을 통해 시각화한다. 이 영화를 완벽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2가지를 챙겨야하는데 1. 82년작 트론과 10년작 레거시를 다 봐야한다는 점. 2. IMAX나 Dolby Cinema 특히 용아맥으로 봐야하는 점 특히 82년작 트론을 안보면 영화 시작부터 쿠키에 이르기까지 이해못할 내용들이 가득하며 영화의 주제는 10년작 레거시의 주제를 25년 버전으로 다시 재각색했다 할 수 있겠다. 조셉 코신스키의 트론이었으면 보는 맛은 더 좋았겠지만 요아킴 뢰닝 감독 작품 치고는 나쁘지 않은거 같다. 개인적으로 영화의 짜잘한 요소 중에 두카티는 그렇다 치더라도 혼다 시빅이 이렇게 경쾌한 차였다는 점에서 너무 재밌게 본거 같다. 82년 트론에 대한 추억이 없는 한국 관객들에겐 그냥 화려한 영화로 기억되겠지만 서구권에서는 흥행할 것으로 예상하게 된다.
배추입니다
3.0
터미네이터처럼 프로그래밍 된 암살자 빌런에게 수다쟁이라는 설정을 처음 넣기 시작한 건 대체 누구일까? 빌런도 표정과 대사로 감정 표현 다 하니까 오류인 아레스랑 별 차이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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