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HOST STORY / ア・ゴースト・ストーリー
A Ghost Story
2017 · ドラマ/ファンタジー/ラブロマンス · アメリカ
92分 · PG12
若い夫婦のCとMは田舎町の小さな一軒家で幸せに暮らしていたが、夫Cが交通事故により突然他界する。病院でCの遺体を確認し、シーツを被せ病院を去る妻M。すると死んだはずのCがシーツを被ったまま起き上がり、自宅に戻る。Mは幽霊となったCの存在に気付かないが、Cは悲しみにくれるMを見守り続けた。やがてMは前に進むためあることを決断。Cは妻の残した最後の思いを求めてさま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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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영
3.5
잘 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 가엾은 내 사랑 빈집에 갇혔네 - 기형도, <빈집> 中
전미경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백수골방
5.0
결국엔 소중한 것들을 떠나보내야만 하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그저 우두커니 선 채로 모든 걸 속절없이 바라보고만 있어야 했던, 이 영화의 유령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손가락으로 땅을 파는 격"이라는 남자의 말처럼 우리의 삶은 정말로 허무로만 가득차 있는 것일까. 물론 그렇지도 않을 것이다. 구원의 순간은 의외로, 아무 시 구절이나 대강 써놓은 하찮은 쪽지에서도 갑자기 다가올 때가 있기 때문이다
김혜리 평론가 봇
4.5
무서워하는 대신 홀리고야 말. 죽은 자의 시공을 상상하는 영화
메뚜리언
4.0
사라지고, 머무르고, 남겨진다는건
ㅇㅈㅇ
3.0
세련된 뮤직비디오 한 편을 길게 늘려놓은 느낌.
샌드
4.5
일분 일초가 이리도 긴데 그 얼마나 긴 기다림이었을까.
오민식
4.0
영원할 것 같은 유령 조차도 기다리는(사랑하는) 사람이 오지 않자 집착의 이유와 목적의식을 잃게 되고 허무하게 소멸하더라. . 사라지고 이별해도 여전히 흔적은 남아있고, 그 흔적을 통해 행복했던 추억을 꺼내보지만 결국 돌아오지 않는다. . 이보다 더 이별을 잘 표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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