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ショナル・トレジャー
National Treasure
2004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ファミリー/ミステリ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30分 · PG12

太古の昔より、その《秘宝》は常に《至高の権力》と共に存在した。紀元前2000年、エジプトのファラオの墓に。紀元70年、エルサレムのソロモンの神殿に。14世紀、フランスのテンプル騎士団のアジトに。1492年、コロンブスを乗せたサンタマリア号に。そして1521年、アステカの太陽のピラミッドに…。だが、幾多の戦乱を逃れきたこの太古の《秘宝》は、1779年、独立戦争が激化するアメリカで忽然とその痕跡を絶った。 2005年、伝説の秘宝を求めて闇の力が動き始めたとき、ひとりの男が立ち上がる。歴史学者にして冒険家のベン・ゲイツ(ニコラス・ケイジ)。何世代にもわたり秘宝の謎を追い続けてきたゲイツ家の末裔(まつえい)として、卓抜した推理と行動力、そして無尽の歴史的知識を武器に、彼はついに秘宝へと導く驚くべき手がかりを発見する。それは、アメリカの魂ともいえる一枚の文書、【アメリカ合衆国独立宣言書】に隠されていた。果たして秘宝の正体とは一体何なのか。そこに封印された、歴史を覆す驚愕の真実とは?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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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훈남
4.5
우왓 나도 이 영화 보물마냥 어렸을 때 한 번 보고 묵혀놨었는데 이렇게 재밌었나..? 어렸을 때 보물 찾기를 즐겨 하던 기억이 있는데 내 마음 속 어딘가엔 모험심이 스멀스멀 피어오르고 있나보다. 그러나 현실 앞에서 멈칫하고 있는 내 욕구를 영화 안에서 마음껏 터뜨리게 만들어주었다! 클래식한 어드벤쳐 장르의 정점! 아!! 나도 어디 하나 깊숙히 파고 들어가서 보물 찾고 싶다... 일단 벤 게이츠(니콜라스 케이지)의 뇌는 무~지 주름졌다. 영리한 물고기처럼 미끼를 물되 차선책을 준비하고 꽈배기만큼 복잡한 트릭을 잘도 해결한다. 아 닮고 싶어지네... 그러려면 먼저 역사를 정복해야 한다. 역사 이야기만 나왔다 하면 주체를 못하고 입에 따발총이라도 단 듯 떠들어대는 거 보면 그만큼 아는 게 많다는 거겠지. 그리고 캐릭터 이름이 니콜라스 케이지라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매치율 100%다. 오랜만이다 이런 캐스팅은. [이 영화의 명장면 🎥] 1. 사수하라 독립선언서! 📄🗞 흥미진진해~ 매우 칭찬해~ 게이츠·이안·FBI의 삼각 구도가 진짜 볼 만하다. 독립선언서를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훔쳐야 하는 게이츠. 결국 훔치는 데 성공하는데 이게 중요한 게 아니다. 그걸 빼내오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고 스릴 있다. 이안의 숨막히는 추격.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게이츠의 영리함이 또 꿀맛 ㅋㅋㅋㅋㅋ 이 모든 판과 분위기를 깔아준 FBI에게도 고맙다. 2. 보물 그리고 장관 (Beauty of Treasure) 막다른 길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런 모험 류에 허무한 엔딩이 웬 말이야.. 당연히 절정 파트에서는 보는 우리들로 하여금 전율을 선사해야지! 작정하고 끝내 발견한 수많은 보물들. 여태껏 밟아온 가시밭길로 인해 난 상처를 치유하는 것도 모자라 답답하게 쌓여 있던 갈증도 해소시켜주고 끝맛도 달달하게 끝내준다. 웅장한 음악은 다 된 밥에 숟가락만 얹긴 하지만. 지난 날의 무언가. 우리들의 머릿속엔 무엇이 보물로 간직되어 있는가.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는 저 보물들이 진정한 보물? 과연 이 영화의 메세지가 이것일까? 이렇게 영화 글 몇 자 처적을 시간에 당장 뛰쳐나가 보물을 찾아라! 진정 이것이? 보물을 향해 지나왔던, 험난하지만 보람찼던 길들을 뒤돌아봤을 때, 보물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황금길이 되어 있는 것이야말로 모두에게 있어서 진정한 보물이 아닐까. 의미 있는 메세지로 마무리하는 척하려는 이런 해피엔딩. 영화 자체가 그냥 똑똑하다!
우덕
3.5
뭔가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인공이 아니면 절대 안될 것 같은 류.
조규식
4.0
뭐? 우리 미국엔 남들같은 신화와 전설이 없어? 그럼 남의 것들 빌려와서 우리식으로 멋지게 만들어내면 되지! 놀라운건 이런 바보같은 생각에서 출발한 결과물이 꽤 훌륭하단 것이다.
렉스짱
3.0
재미는있다. 하지만 자기네 문화유산인 독립선언문은 무슨 신격화하듯이 떠받들어놓고는 결국 보물이라고 나온것은 다른나라에서 도적질해온 약탈물들뿐이다. 결국 미국의 보물은 없었다.
life on plastic
3.0
영화는 흥미롭지만, 보면 볼수록 빈약한 건 영화적 상상력이 아니라 미국의 역사다.
나쁜피
3.0
생각없이 보기엔 좋을 정도
싱싱야도란
3.0
러브라인이 너무나 갑작스럽긴한데 그것만빼곤 다 깔끔했다.
김자무씨
3.5
니콜라스 케이지는 왜 언제나 멋있으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싼티가 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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