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ヴ・サンローラン
Yves Saint Laurent
2014 · 伝記/ドラマ · フランス, ベルギー
106分 · R18

1957年、急逝したクリスチャン・ディオールの後継者として指名されたのは、まだ21歳ながら革新的なデザインを施すイヴ・サンローラン(ピエール・ニネ)だった。世界中から注目される中、彼が手がけるコレクションは大成功を収め、鮮烈なデビューを果たす。彼の才能に惚れこんだピエール・ベルジェ(ギョーム・ガリエンヌ)は、彼の独立や自身のブランド『イヴ・サンローラン』立ち上げを支援し、公私に渡って彼のパートナーとなる。モンドリアンルックやスモーキングなどのスタイルは世界を魅了し、『イヴ・サンローラン』はファッションの歴史を変えていく。しかしその栄光の陰で、表現者ゆえの孤独や苦悩に苛まれ、イヴは酒や薬物に溺れていった……。
이상목
4.5
이 영화는 피에르 니네이에게 찬사을 보내야 할 영화다
KUNST
3.0
예술가라서 타락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원래 아름다운 것들이 아닌 타락, 추락 속에서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발견하고 창조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우린 ARTIST라고 부른다.
김경환
3.5
영화보다 싱크로율에 놀랐다. 어마어마한 재능은 축복이자 저주다
Jeonghee Lee
4.0
피에르의 수줍수줍한 미소가 너무 좋다 완전 좋아 유약한듯 신경질적이고 순종적인듯 강압적이야..
임영신
4.0
이브에게 시선을 뺏기고 피에르에게 마음이 갔다.
집순
3.5
피에르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 그리고 드는 생각. 천재성을 가진 사람들이 방탕한 생활에 빠졌던 이유가 성공만은 아닌거 같다. 항상 외로움이 한켠에 있어 보였다.
13
3.0
화려한 오트 쿠튀르 옷자락 뒤에 숨어 있는 불안하고 나약한 이브 생 로랑이라는 이름
PaPa is
3.0
이리저리 방황하는 천재를 눈물겹게 내조하는 남자이야기. 천재를 나타내는것도 눈물겨운 내조를 표현하는것도 조금 부족하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