ワン・デイ 悲しみが消えるまで
어느날
2016 · ラブロマンス/ドラマ · 韓国
114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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保険外交員のカンス(キム・ナムギル)は、最愛の妻ソンファ(イム・ファヨン)を失い、それを受け入れられないまま無気力な日々を過ごしていた。そんななか、カンスは、不慮の事故で昏睡状態に陥った女性ミソ(チョン・ウヒ)の病室を仕事で訪れる。ところがさっきまでベッドに横たわっていたはずのミソに遭遇。見えるはずのない彼女の魂が見えてしまったカンスとミソの不思議な“ある日”が始ま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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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감정에만 도취되어 흘러가느라 간과해버린 쟁점들.
영사남
2.5
앞으로 한국영화의 보물이 될 그녀를 위해 +두 배우 팬이라면 보시길, 아니라면 굳이 볼 필요는 없고 +다 좋고 괜찮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결말이 걸려 +워낙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인지 천우희에게 계속 김세정 같아 보이긴 하다
영우
4.0
어느새 배우들을 따라 나도 울고 있었다ㅠㅜ
HGW XX/7
2.5
헤어지지 못하던 남자와 떠나가지 못하던 여자의 기이한 만남. 유유히 흘러가며 쌓여야 할 감정선에 대한 사족들로 인해 흔들린 영화의 정체성.
이팔청춘
3.5
평범한 일상이 특별해졌던 어느날. 문득 누군가가 그리워지는 어느날. 하늘과 바다가 보고싶어진 어느날.
REZIN
3.5
안좋은 모습으로 기억될까봐 두려워지는 건 몸과 마음이 나약해졌다는 증거겠지 + 의학적 오류에 윤리적으로 옳지 않을 마지막 2분... 따듯한 감성의 치유물로 가다가 천우희 주연 영화답게 결말이 심란하다.
Zelrick
5.0
보이지 않았던 고통..? 김남길 전도연 영화 무뢰한에서 김남길 연기 잘하는 배우구나..라는 생각을 하고있었다 이 작품에서 김남길에 대한 생각 = '연기 진짜 진짜 잘하는 남배우구나' 라는 생각으로 바뀜. 물론 천우희 배우 역시 두말하면 입 아플 소리 두배우들이 나오는 모든 씬들에 별점을 4개 이상 붙여주고 싶네요 병원 옥상 난간에 걸터앉아있는 천우희를 발견한 김남길 그리고 무섭지 않냐고 물어보는 부분. 보여서 무서웠던걸까 보이지 않아서 무서웠던건가 보이지 않아도 촉각으로, 무엇으로든간에 그것을.. 알아버렸기에 무섭고 슬프고 아쉬웠던걸까요 휴지나 손수건 준비해서 가시는것도 괜찮겠어요 어느날... 이 영화 스크린 왕창 늘려서 성공하는 그런 영화가 되면 참좋겠네요. 꼭 봐야할 영화 보여줘야할 영화니까요
최성찬
3.0
남기고 떠나는 떠나보내고 남겨진 다른 색의 사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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