来る
来る
2018 · ドラマ/ホラー/ミステリー · 日本
134分 · R15

香奈(黒木華)との結婚式を終え、幸せな新婚生活を送る田原秀樹(妻夫木聡)が勤める会社に謎の訪問者が現れる。取り次いだ後輩の伝言は「チサさんの件で」とのことだったが、秀樹の脳裏に疑問がよぎる。チサとは、妊娠した香奈と喜び勇んでつけたばかりの娘・知紗の名で、まだ二人しか知らないはずであった。結局、訪問者の正体はわからぬまま、“それ”と会話した後輩は謎の死を遂げ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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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준
3.0
나카시마 테츠야의 전작들인 ‘고백’,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도 과하다는 느낌을 받았엇는데 이번 ‘온다’ 는 “전작들이 과한작품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날 정도로 과하다. 하나의 작가주의적 표현 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과유불급에 가깝다고 느껴진다. “여기서 끝내도 될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수십번이 날꺼다.
Jay Oh
3.5
눈 앞에 있었음에도, 오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좀처럼. 고통을 외면하여 잉태되는 고통. 오므라이스 먹고싶다. Enter the looming pain.
다솜땅
3.5
어디서나 있고 어디서나 인식하지 못하는, 그것 그것으로 인해 벌어지는 편지풍파!! 어찌할수 없는 두려움이 계속 찾아온다. 두 부부를 통해 시작되고 그걸 찾아나서는 사람들을 통해 이어진다. 시작은 있지만 끝내 다 떨치지 못한 그 어떤것. 온다. 아니 이미 왔다.. #20.4.23 (997)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곡성과 클로젯, 그리고 에반게리온이 섞인 심리치료극 싸이코드라마. (다만, 치료의 성과는 관객이 아니라 극중 인물들에게만 나타난다.) . . . ps. 도대체 일본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 ps.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 영화 특유의 등떠미는 연출이 현실과 비현실 사이에서 외줄타던 관객을 끝내 초현실 문턱까지 당도하게 만든다. . ps. 다각도로 반복되는 회상씬이 초현실과 섞여서 죄의식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들을 위한 심리치료극이 시작되고, 결말부에 다다라서 디오니소스식 염불파티를 보여주며 케이스가 종료된다. . ps.나는 해탈한 마음으로 실실 웃으면서 '그래, 영화를 안보던 사람이 첫 영화를 황혼에서 새벽까지의 술집씬이나, 마더(대런감독작) 후반부 혼돈의 성경압축씬, 서스페리아 악마제사씬을 보게 된다면 이런기분이겠지? 한번 즐겨보자'고 스스로를 세뇌시켰지만... . ps. 극장문을 나서면서 한국영화 곡성이 아니더라도, '파프리카'라는 초현실을 다룬 훌륭한 일본 애니메이션과 '트릭'이라는 흥미로운 민속퇴마추리 일본드라마가 있는데 굳이 나 자신을 세뇌시켜 즐길 만한 재미가 있는 작품인지 의문이 들었다. . ps.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 작품을 워낙좋아하기에(불량소녀 미츠코, 고백, 심지어 호불호 심한 갈증까지 다 만족했는데...) 이번작은 극장에서 본것에 불만은 없지만, 감독의 영화를 모르는 사람에겐 차마 추천하기는 어렵겠다.
P1
3.5
어둠 속에서 오장육부가 찢기는 고통을 느끼고 있음이, 죽기일보직전이니까 아직 살아있음에 감사하라는 건가? 영화에 힘을 넘모 빡 넣었더라.피비린내를 넘모 사랑하는 것 같아 이 양반. 개똥씨나락까먹는 소리해댄다고 짜칠 수 있으나 엑소시스트같은 이세계물에 사회적 공분을 갈아넣으려 애쓴 티도 나고 킬링타임으로 보기엔 좋았다.
JY
3.0
거침없이 막나간다는 것이 자유분방하게 느껴질지 반대일지는 관객의 몫인듯 하다 일단 음악은 독특함을 마냥 과시하려는것 같아 별로였다
Niknik
3.0
블로그와 SNS를 보면 슬픈사람은 극히 드물다. 거의 모든 사람은 행복해 보인다. 그게 이 시대 가장 슬픈 단면이다.
진태
4.5
모르겠다, 난 너무 좋다 오늘 한번 더 볼까 고민 중인데 어떡하지 CGV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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