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ロスマネー
70 Binladens
2018 · サスペンス/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犯罪 · スペイン
105分 · R15

IQ167のシングルマザーと凶悪強盗犯の駆け引きを描いたクライムアクション。シングルマザーのラケルは、福祉事務所に賄賂を送って親権を取り戻そうと、銀行の支店長を騙して融資を取り付ける。だがその時、出所したばかりの強盗犯が銀行を襲撃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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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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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Atraco

NortCaja

Garay y Domínguez

La madera pizzera

Un alma imprevisible

Ya era hora

이대해
4.0
1만원 짜리 한장에도 땀이 배어 있는데, 500유로 한장에는 어떤 수많은 피가 묻어있을까 그것을 까발리고 있다. 돈에 웃고 돈에 울고 아이러니 하네 서양놈들이 그리 싫어하는 이름 빈라덴에 이리 환장할 이름을 붙이다니 500유로 짜리 지폐 이름 빈라덴. 22 11 19
수ㅍ
3.0
((2019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특별한 공조, 평이한 플롯.
Heejin
4.0
Oh-ho-ho, Señorita!
LED's
3.5
국가의 모든 걸(문제를) 보여주는 아이러니의 은행강도극.... 반전에 반전이 아쉽지만 배우들의 불꽃튀는 긴장만으로도~~
우주📡
3.5
반전 때문에 불친절해지는 부분이 군데군데있지만, 그 점을 빼면 코믹하게 잘 짜여진 스릴러. 시대비판적인 요소가 있다고는 하나 전체적으로는 무능하게 그려지는 인물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한다.
최현진
3.5
(BIFAN) 두 여성 캐릭터의 활약으로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강렬한 여성 영화로써도,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면서 흥미를 이끌어내는 한 편의 범죄 영화로써도, 굉장한 매력을 자아내는 이색적인 장르물.
Eomky
1.5
뒷심이 조금, 아니 많이 약하다.
veronica
3.0
뭐가 있을 듯, 있어보이는 발단, 전개, 위기, 절정이었으나 갑자기 확 없어보이는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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