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秒先の彼女
消失的情人節
2020 · ラブロマンス/コメディ · 台湾
119分

郵便局で働くシャオチーは、仕事も恋もパッとしないアラサー女子。何をするにもワンテンポ早い彼女は、写真撮影では必ず目を瞑ってしまい、映画を見て笑うタイミングも人より早い。そんな彼女がある日、思いを寄せるハンサムなダンス講師から、バレンタインのデートに誘われる。念願叶ったシャオチーだったが、目が覚めるとなぜかバレンタインの翌日に。約束の1日が消えてしまった……!? 秘密の鍵を握るのは、毎日郵便局に来ていた常にワンテンポ遅いバス運転手のグアタイらしい。消えた“1日”を探すシャオチーが、その先に見つけたものとは……。
권혜정
2.5
거북이의 아날로그식 사랑법.
리얼리스트
3.5
귀엽고 사랑스러운 발렌타인데이 판타지
yooz
1.5
2020 부국제// 시놉 보고 대만 로코 특유의 분위기를 기대하며 갔는데 욕하며 나왔다. 작품 전반에 깔린 여혐 너무 심하고 빻았다; 여자들은 계속 늙거나 못생기거나 뚱뚱한걸로 조롱당하고, 자신없어하며 연애를 갈구하고 남자 관심에 감사해하는 인물로만 나오고. 얼평과 성희롱이 개그코드로 사용되고. 뭣보다 남주의 여주 리얼돌 취급 잘봤고요... 스토킹+몰카부터 이미 으윽 했는데 사진 찍으려도 바닷가 데려가서 이리저리 조립;할때 오만정이 다 떨어짐. 이렇게 크리피한 남주 정말 오랜만이다. 대만 로코라고 믿고볼순 없구나 왜이렇게 낡았냐. 정식개봉 하면 보이콧하고 싶다 사실 영화 내용보다도... 난 정색하고 봤는데 야외극장 꽉 채운 주변 관객들은 그 옛날개콘식 빻은 유머에 다 와하하 웃는 그 상황이 더 암담했어.... 님들..지금 2020년이거든요 정신차려
박자연
2.0
귀엽다 라고만 하기엔 소재가 너무...크리피... 남주 스토커 변태같다
SS
2.0
로맨스의 탈을 뒤집어쓴 스토커 이야기. 내가 샤오치였으면 소름 끼칠 것 같은데.......?
차칸수니리
4.0
중화권 영화계에서 이패유라는 보물을 찾았다. 신인 연기자라는 것을 믿기 힘들다. 남주의 이야기가 다르게 생각하면 공포다. <이패유가 이뻐유!!>
카라멜마껴놔또
2.0
전반부에 통통 터지는 여주캐릭에 흐뭇하게 웃다가!!! 여주가 멈추는 순간 모든게 사라져버림ㅠ
별빠
3.5
지나치는 순간, 빛바래진 시간, 디제이와 도마뱀의 조력, 잃어버린 아버지의 부탁, 앞서가는 여자의 동상이몽, 뒤처지는 남자의 일편단심, 아기자기한 환상에 가미된 아날로그 감성, 낡은 플레이팅에 코디한 색다른 토핑, 뭔가 허전한 발렌타인데이용 로코, 왠지 호감가는 「러브레터」의 기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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