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형뮤지션3.5‘한국군에 위안부가 있었단 말이야?’ 제5종 보급품, 위안부. 국가가 성매매를 매개•방조했던 이 지독한 폭력적 과거를 알고 기억하자. 베트남전에서의 양민학살도, 꾸준히 이어졌던 위안부와 박정희시대 공창도 (우리가 원망하는 일본처럼)감출 게 아니라 학교에서 교육하고 반면교사 할 역사. 책과 기사 등을 통해 익숙한 이야기였던 터라 처음 알려주는 듯한 스토리텔링에 다소 김 빠지는 기분 들었지만 이미 2년 전 관련 다큐를 연출한 감독이라고 그런 고민이 없었을 리 없다. 쉬쉬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일 것. 눈높이를 대중에 맞춘 연출. EIDF2021 통해 봄.いいね2コメント0
🐕🐩4.5왜 우리는 일본군 ‘위안부’만을 논의하며 철저히 피해자의 위치를 점하려 하는가 미군 ‘위안부’와 한국군 ‘위안부’가 있었다는 증언 식민지성과 국가 간 폭력으로 대치되었던 성노예 문제를 남성에 의한 권력에 의한 여성 착취라는 맥락으로 복원하는 목소리들いいね1コメント0
르네상스형뮤지션
3.5
‘한국군에 위안부가 있었단 말이야?’ 제5종 보급품, 위안부. 국가가 성매매를 매개•방조했던 이 지독한 폭력적 과거를 알고 기억하자. 베트남전에서의 양민학살도, 꾸준히 이어졌던 위안부와 박정희시대 공창도 (우리가 원망하는 일본처럼)감출 게 아니라 학교에서 교육하고 반면교사 할 역사. 책과 기사 등을 통해 익숙한 이야기였던 터라 처음 알려주는 듯한 스토리텔링에 다소 김 빠지는 기분 들었지만 이미 2년 전 관련 다큐를 연출한 감독이라고 그런 고민이 없었을 리 없다. 쉬쉬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일 것. 눈높이를 대중에 맞춘 연출. EIDF2021 통해 봄.
🐕🐩
4.5
왜 우리는 일본군 ‘위안부’만을 논의하며 철저히 피해자의 위치를 점하려 하는가 미군 ‘위안부’와 한국군 ‘위안부’가 있었다는 증언 식민지성과 국가 간 폭력으로 대치되었던 성노예 문제를 남성에 의한 권력에 의한 여성 착취라는 맥락으로 복원하는 목소리들
이원일
4.0
다층적 시선의 자세를 요구하는 다큐멘터리의 역할
레디액션맨 임상훈
3.5
알법한 단어 속에서 미처 몰랐던 소재를 발견해내는 감독의 통찰력
봄날
3.5
우리가 모른 체 하고 있었던, 하지만 기억해야 할 또 하나의 슬픈 근대사 - 2021.08.26. / EIDF 2021
곤두박질봉변
4.0
#eidf2021 미군 위안부 여성 분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들은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니...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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