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d Machines(原題)
Blood Machines
2019 · アドベンチャー/音楽/SF · フランス
50分 · R15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6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The Ceremony

Heart Ship

The Last Ceremony

Grand Final

Grand Final

Gone Now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The Ceremony
Heart Ship
The Last Ceremony
Grand Final
Grand Final
Gone Now
윤제아빠
1.5
에효...정신차리자 윤제아빠야..ㅜㅜ 이걸..왜..봤... . . #호기심을저주케하는망작 #일도모르겠어요이게뭐죠 #누가속시원하게설명을좀
다솜땅
3.0
..... 맞다,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 우주 시대에 맞는 모습들은 어찌되었던, 잠식해가는 초자아같은 모습들이 세상을 침식해가는 모습들은 기괴하기까지 하다. 짧은 단편에 여러가지 보여줬는데.. 이해해야할 세계관에대한 시놉시스라도 좀..알려주지.ㅋ #21.3.12 (350)
Jay Oh
2.0
기계가 아니기에, 해방. 메시지도 있고, 레트로스러운 CG와 BGM이 괜찮음에도, 우주 쓰레기(?). A full-on retro laser blast, at the expense of coherence.
크리스 by Frame
2.5
뭔 얘기를 하고 싶은지는 모르겠지만 레트로풍의 음악과 영상미 덕분에 한시간짜리 뮤직비디오를 본 느낌
테킬라선셋
2.5
변태같고 정신나갔다는 점에서 부천영화제에 걸맞는다. 근데 뭘까 지뢰밭에서 탭댄스 춘 느낌이다. 지뢰작을 여러개 본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래도 약빤 영상미하고 개쩌는 음악 때문에 1점 추가.
라씨에이
5.0
9.9/감탄을 넘어 비명까지 튀어나올 것만 같은 저세상 비주얼 쇼크! 고전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무아지경 사운드! 끔찍하지만 너무나도 멋진 혼종 오브 혼종 대축제! / 전함 및 기계장치에서 느껴지는 그로테스크한 질감과 기괴한 모양새, 극단적인 색감과 멜로디가 끝없이 펼쳐지는 사이키델릭의 끝판왕, 의도적이고 과감한 노이즈와 80년대 신시사이저 사운드로 달성한 뉴트로의 존재감, 변태적이란 말밖엔 떠오르지 않는 여체에 대한 광적인 집착 등등등. 생각을 통째로 내려놓고 이 무지막지한 자극들을 실컷 받아들이기만 하면 그저 만사ok임. 스토리고 메세지고 간에 신경 전혀 안 쓰고 봐도 감상하는데 아무 지장없는 괴작 스타일의 찐명작임. / 디즈니가 펼쳐놓은 양지에서 빛을 발하는 멋진 병맛 스페이스 오페라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시리즈라면, 그 반대쪽 최최최극단에서 강렬하게 빛나고 있는 가오갤의 역십자 버전, 리버스 가오갤은 바로 이 영화라 할 수 있겠음. / 이런 미친 비주얼 및 음악을 극장에서 보고 듣지 못한 게 너무나도 아쉬움. 망할 코로나 덕에 예매 경쟁 대실패해버려서ㅠㅠ 집에서 똥컴 똥이어폰 똥모니터로 봐도 이 정도의 만족감인데, 극장에서 봤으면 얼마나 황홀했을까. / 극과 극으로 갈리는 와중에 사실 혹평이 더 많은 듯함. 근데 개인적으론 이 영화 뽕에 제대로 취해버렸음. 좀 오버스럽기도 한 감상 및 평점이지만, 약간의 과장은 있어도 거짓은 없이 생각나는 대로 써내려 간 것임. 하여튼 굉장히 취향에 들어맞는 희대의 약 빤 명작을 만나버렸음. / [24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월드 판타스틱 레드/왓챠 온라인상영/20200713]
최은규
3.5
가오갤이 그냥 마린이라면 얘는 인페스티드 테란 정도 되겠다. 완성도니 개연성이니 따위의 세속적인 가치들은 생각할 겨를도 필요도 없이, 눈 닿는 곳곳마다 이미 알아서 펑펑 터지고 있는 그런 류의 영화다 음악은 또 왜 이렇게 쓸데없이 좋은거야;;; 현장에서 심야로 못 보는 게 원통하다..
무비헌터
2.0
세계관을 설득하려는 노력을 좀만 더 해줬으면 그래도 'BIFAN' 아니면 어디서 보랴 - 24th BIFAN -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