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4.5한국전쟁 영화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누구도 다루지 않은 전쟁의 끝을 다룬 것도 참신하며 그 폐해와 상징성을 잘 드러내었다. 흥행에 성공하지 못해 매우 아쉬운작품!いいね211コメント1
HGW XX/73.5죽음 속의 삶, 죽음보다 끔찍한 그 저주에 걸린 채 적이 아닌 전쟁과 싸우던 이들. 죽음에 길들여진 채 삶을 갈구하는 전쟁의 아이러니에 대한 비범한 묘사.いいね132コメント0
펩시
5.0
지루하다고, 질질 끈다고 느끼는 님들아. 그게 바로 감독이 의도한 "전쟁의 정의"입니다.
이동진 평론가
4.0
한국전 소재 영화들에 대해 시큰둥했던 심정을 일소한다.
이현주
4.5
한국전쟁 영화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누구도 다루지 않은 전쟁의 끝을 다룬 것도 참신하며 그 폐해와 상징성을 잘 드러내었다. 흥행에 성공하지 못해 매우 아쉬운작품!
HGW XX/7
3.5
죽음 속의 삶, 죽음보다 끔찍한 그 저주에 걸린 채 적이 아닌 전쟁과 싸우던 이들. 죽음에 길들여진 채 삶을 갈구하는 전쟁의 아이러니에 대한 비범한 묘사.
최대한 🎬
4.0
고지는 높고 지휘관은 영악하다 쏠 수 있는 총알보다 술 한 잔이 더 반가웠고 승전보보다 한 소절의 노래 가사가 더 필요했을 호국 영령들
Jay Oh
4.0
한국 전쟁영화의 최전선. 이유를 잊은 채 전쟁과 싸운다. The front line of Korean war cinema.
시네마총론
2.5
까메오하나로 수작에서 졸작이 된 케이스. 리얼리티를 한순간에 말아먹는 미모의 북한군 저격수.
키쟁이
3.5
사실 다 똑같은 사람인데 그놈의 이념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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