ザ・ウーマン(2012)
The Woman
2011 · ホラー/サスペンス/犯罪 · アメリカ
101分 · G

弁護士のクリス(ショーン・ブリジャース)は、妻ベラ(アンジェラ・ベティス)、長女ペギー(ローレン・アシュリー・カーター)、長男ブライアン(ザック・ランド)、そして幼い次女ダーリン(シャイア・モルフソン)と共に一見幸せに暮らしていた。そんなある日、クリスが趣味のハンティングから帰宅、獲物として捕まえてきたのは、野生の女(ポリアンナ・マッキントッシュ)だった。クリスは、この女を家の倉庫で飼育すると宣言。家族たちは、家畜の世話をするように手足を縛りつけたその女の世話をする。やがて、ある事件をきっかけに、クリス一家の異常性が露呈していくが、実は野生の女は食人一家の最後の生き残りの女だった……。
링이
4.0
자유를 표방한 억압과 , 또 다른 폭력의 되물림
꽃,,
2.5
내가 뭘 본걸까? 그러나 여운은 길다. 사이다인 듯 사이다 아닌 찝찝함. . 전작(오프스프링)과 후속작(달링)은 궁금하다.
에베베베
4.5
명백한/미묘한 폭력을 가까운 곳에 병치하는 것의 놀라운 효과.
박경민
3.5
눈빛만 보면 누가 짐승인지 구분이 안간다.
별빠
3.0
통쾌한 해결로 감당하기 힘든 불쾌한 사육, 단순한 엔딩으로 난감해진 여성의 새출발, 젠더 감수성을 무시하는 ’강압과 폭력’, 성 대결 문제의 키워드는 ‘차별과 혐오’.
신남정
2.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Skräckis
4.5
페미니즘, 이성과 야만. 럭키 맥키의 개성있는 정서와 리듬감. 주제를 위해 극단적으로 재단된 캐릭터들이 아쉽지만 이 정도면 이 분야선 걸작인 듯.
엘렌
4.0
슬프고 두렵고 강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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