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リス
Něco z Alenky
1988 · アニメー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ファンタジー/サスペンス · チェコ, スイス, イギリス, 西ドイツ
86分 · G

散らかった部屋の中で、あまりの退屈さにうんざりしたアリス(クリスティーナ・コホトヴァー)は、人形で“アリス”ごっこを始める。とその時、ガラスケースの中の白ウサギが突然動きだし、懐中時計を手に慌てて駆け出す姿に驚きながらもアリスは後を追うことにし、いつしか不思議の国にたどり着く。面白半分にインクを飲み、あっという間に小さくなったアリスが、タルトを食べると今度は大きくなってしまう。そんな彼女が部屋の外に出ると、白ウサギからメリー・アンと間違えられ、動物たちから襲われてしまう。こうして人形になったアリスが人間に戻った時に目にする様々な奇妙な光景。気違い帽子屋と野ウサギのお茶会を抜け出し白ウサギの後を追ったアリスは、トランプの国にたどり着き、彼女はタルトを食べた罪で女王から死刑を命じられる。その時アリスは不思議な夢から目覚める。しかし部屋の様子は前とは少し違っているのだった。
Jay Oh
4.0
창작이라는 인위적이고, 아름답고, 어두운, 각자의 이상한 나라. This is MY wonderland.
다솜땅
3.5
상상력 풍부하신 어느 천재 감독님이 창조하신 듯! 아날로그 가득한 애니메이션. 소녀의 눈으로 말하는 스토리!
영화봤슈
3.0
감독의 첫 장편영화임, 엘리스 이야기를 몰라 크게 공감하진 못했지만, 최근작품과 비교했을때 신성함이 돋보인다.
JooYong
4.0
끔찍하고 괴상하다. 이상한 나라를 상상 이상으로 잘 표현
우덕
4.0
내가 아는 그 소설이 맞을까?라는 의문이 생길 정도의 기괴함. 경지에 다다른 스톱모션 또한 굉장한 볼거리. 4년이라는 제작기간 또한 감탄.
개구진개굴이
3.5
순수함은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지만 죄책감을 동반하지 않기에 잔혹하다. 하지만 그 순수가 선인지 악인가는, 왕이나 왕비라고 해도 판단해선 안된다. 우리는 이상한 세상에서 살고 있으니까. 기괴한 영상미에 눈을 뗄 수가 없음. 아기자기함과 기괴함 그 중간쯤의 어딘가.
상맹
4.0
이름만 앨리스지 보는 내내 초현실적이고 기괴한 상상력때문에 왠지 메스꺼움이 올라왔다. 그래도 감독님의 이미지나 스톱모션은 마땅한 내러티브 없이도 하나의 완결된 꿈이자 환상이자 그림자이자 세계인 것 같다.
Hansoyeon
4.0
기괴한 귀여움. 귀여운 기괴함.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는 두단어가 찰떡같이 어울리게 만드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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