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ーバリアン
Barbarian
2022 · ホラ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02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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面接のためデトロイトに来た若い女性が深夜に予約した宿泊先に到着すると、手違いなのか既に見知らぬ男が泊まっていた。不本意ながらもそこで夜を過ごすことにするが、予期せぬ客よりも恐ろしいものが待ち受け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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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dore
2.5
가장 무서운 건 이딴 동네 에어비엔비에 더블부킹이 됐다는 거
Jay Oh
3.5
변주를 거듭하는 신(新)호러. 직접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Zigzagging horror is a treat.
시바
1.5
내가 여주였으면 뒤도 안 보고 바로 떠났다 …
찐이다
3.0
주인공이 첫 출근을 할 수 있을지가 너무 궁금해지는 영화
콩까기의 종이씹기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TERU
3.5
Good : 참신한 공포영화의 플롯 전개 Caution : 설명할수록 신비감이 사라진다.
수진
3.0
그 집에서 나와! 그 집에서 나와! - 폭우가 내리는 밤, 테스는 회사 면접에 임하기 전 날 임대 주택에 입주하기 위해 도착한다. 하지만 부동산에서 안내 받았던 비밀번호를 연이어 입력해보아도 문이 열리질 않고, 열쇠도 없어 부동산에 전화해보지만 받질 않아 메시지를 남긴다. 하는 수 없이 차로 돌아왔다가 집 안에서 빛이 보이는 것을 확인한 테스는 집의 벨을 눌러보고, 안에서는 남자가 나온다. 남자는 내가 이 집을 임대했다고 얘기하지만 테스는 그게 아니라 자신이 에어비앤비를 통해 임대한 것이 맞다고 말한다. 테스는 갈 곳이 없어 할 수 없이 일단 집에 들어가 있기로 한다. 고전적인 호러의 흐름을 가진 크리쳐물이다. 전체적인 연출이 나쁘지 않고 지하실을 배경으로 한 밀실 공포의 맛 또한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된다. 다만 북미에서 대대적인 호평을 받은 사실 덕분에 기대한 것보다는 비교적 밋밋한 인상이 강한데, 초반 빌드업이 꽤나 길며 무엇보다 크게 공포스럽지는 않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영화가 주 배경으로 하는 지하실이라는 장소가 미국을 비롯한 서양의 가옥에서만 주로 존재한다는 사실이 보는 이의 국적에 따라 공포감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지점 중 하나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Skräckis
3.5
- 이 영화의 가장 큰 강점은 오리지널리티와 스토리텔링이다. 신선한 이야기 전개와 상황이 관심을 사로 잡고 호러 연출도 효과적이다. - 그리고 디트로이트라는 배경이 배경을 넘어 하나의 캐릭터로 다가온다. - 허나 끝까지 다 보고 나면 이야기는 시시한 편이고 기억될 만한 캐릭터나 주제는 없는 편이다. - 그리고 초반부 상황이 굉장히 강렬하고 흥미로운데 그것이 그저 트릭이었다는 게 아쉽고 초반부에 깔리는 복선과 암시들에 비하면 어쨌든 사건의 진상은 그리 대단하지 않다. - 킬링타임용. 상당히 많은 찬사와 인기를 끌고 있는데 난 혹평들도 충분히 이해간다. 장단점이 선명하다. ps) 그리고 그 집 지하에 그런 건 누가 어떻게 만든 건지... 말해줘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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