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3.01. 극중 부부로 열연한 에밀리 블런트와 존 크래신스키는 실제로 부부 사이다. 2. 극중 청각 장애인으로 나오는 밀리센트 시몬즈는 실제로 청력 장애가 있다. 배우들이 수화를 익히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3.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무성 영화로 만들어질 뻔 했다. 작가가 대학시절 즐겨보던 무성영화들에서 영감을 받아 아예 소리 없이 제작하려고 하였다고. 4. 제작비 1800만 달러 중 상당액이 20톤의 옥수수를 사들여 직접 촬영지에 재배하는 데에 사용되었다.いいね521コメント8
FemaleHorse Festival4.0독서실에서 실수로 트림 한번 잘못했다가 웬 고시생 새끼한테 된통 잔소리 들은 기억을 정확히 재현시켜주는 기가 막힌 영화.いいね411コメント7
뭉이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예은이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차지훈
4.0
콰이어트 씨어터 : 팝콘 먹는 소리내면 죽인다.
김예지
3.0
1. 극중 부부로 열연한 에밀리 블런트와 존 크래신스키는 실제로 부부 사이다. 2. 극중 청각 장애인으로 나오는 밀리센트 시몬즈는 실제로 청력 장애가 있다. 배우들이 수화를 익히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3.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무성 영화로 만들어질 뻔 했다. 작가가 대학시절 즐겨보던 무성영화들에서 영감을 받아 아예 소리 없이 제작하려고 하였다고. 4. 제작비 1800만 달러 중 상당액이 20톤의 옥수수를 사들여 직접 촬영지에 재배하는 데에 사용되었다.
HGW XX/7
3.0
설정은 신박하고 구성은 허술하다. 코골이, 잠꼬대, 방귀 소리 등으로 수없이 스러져갔을 영혼들 모두 R.I.P
FemaleHorse Festival
4.0
독서실에서 실수로 트림 한번 잘못했다가 웬 고시생 새끼한테 된통 잔소리 들은 기억을 정확히 재현시켜주는 기가 막힌 영화.
멋진 씬세계
3.0
그냥 폭포 옆에서 살지...
이건영(everyhuman)
3.0
소리를 억제하면서, 아이러니하게 미세한 청각의 감각을 증폭하여 극대화시키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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