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レッポ 最後の男たち
De sidste mænd i Aleppo
2017 · ドキュメンタリー/戦争 · デンマーク, シリア
83分

5年以上も内戦が続くシリアの都市アレッポ。取り残された市民35万人は築かれつつある包囲網に逃げ場を失い、間近に迫る死に恐怖を抱きながらも何とか命をつないでいる。前触れなく轟音と共に飛来するジェット戦闘機は、昼夜問わず爆撃を続け、市民もろとも市街地を瓦礫へと変え、次から次へと人々の命が失われていく……。そんな現場に自らの命を顧みず、生き埋めとなった生存者を救おうと駆けつける“ホワイト・ヘルメット”の姿があった。人々の命を守りたいと願う彼らだが、家族を危険に晒してまでここに留まるべきなのか、日々自問自答を繰り返す男たち。“ホワイト・ヘルメット”のメンバーで、2人の子どもを育てる父親・ハレドは、葛藤を抱えながらも救助活動を続けてゆく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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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벌 김기철
5.0
52. 다큐. 2019. 10. 06. 일. . 한번에 보기가 어려웠다. 몇번을 끊어 보면서도 힘들었다. 시리아. 그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들의 삶이 처참했다. 올 9월에도 픅탄을 실은 트럭에 건물이 무너지고 많은 사람이 다치고 죽었었다. 오늘도 엔제 공격당할지 모르는불안감 속에 살아내고 있고 그 안에 화이트 헬멧들이 있다. . 내가 저 상황이 아니란것에 감사 하면서도 처참하다. . 유엔난민기구에 티끌만큼 후원 하고 있음으로 스스로 위로 한다. . 516. 왓챠플레이로 봄
Indigo Jay
0.5
'화이트 헬멧'은 전쟁 영웅들인가 아니면 석유 이권을 위해 고용된 프로파간다 그룹인가? 미디어에 공개된 영상들은 물론 특히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 <화이트 헬멧>은 'stage'된 후 촬영했다는 증거가 나왔다. * 시리아 내전과 '화이트 헬멧'에 관한 논쟁 https://m.blog.naver.com/cooljay7/221145979210 - https://youtu.be/Jq4LEIO740A 위 동영상에 의하면 실제 시리아 알레포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화이트 헬멧이 현지인의 안위에는 상관하지 않고 구호 물품으로 반군을 도와주었다고 폭로한다. 또한 돈을 주고 사람들을 불러 연출을 시킨 후 (심지어는 폭발물을 설치한 후 촬영) 미디어를 위한 동영상과 사진을 찍었다고 증언한다. 화이트 헬멧의 아이콘이 된 소년의 사진도 부모의 허락없이 병원에 데려가서 셋업한 후 찍었다고 한다. 화이트 헬멧의 본부였다는 장소를 취재하니 반군이 쓰던 무기와 흔적이 많았다. 또한 실제 화이트 헬멧을 펀딩하는 국가는 미국이 가장 큰 규모이며 수천만 달러를 원조하고 석유회사가 주요 후원사이다. 이러한 프로파간다 영상과 다큐를 제작해서 얻는 이익이 누구에게 가는 것인가 잘 판단해야겠다. - 죽은 듯 움직이지 않다가 동영상 큐 싸인이 나자 페이크로 고통에 찬 표정과 몸짓 연기를 한다. https://youtu.be/b8bIupYSZeU
최형우
3.5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 수 있으랴?" 고향을 떠나는 일이 그들에게는 그런 의미이다. 물고기가 물을 스스로 지킨다. (2020.07.30.)
HBJ
4.0
'화이트 헬멧'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시리아 민방위군 개개인의 고민과 고통에 집중한다. 폭격과 비극의 일상을 묵묵히 인내하는 영웅들의 소소한 행복과 꿈, 그리고 이를 파괴하는 무자비한 정세를 체감시키는 충격적인 경험이다
twicejoy
3.5
도처에 무너진 건물 잔해, 끊이지 않는 폭격, 상공 위를 날아다니는 전투기...악순환은 나쁜 습관처럼 끊기가 너무 어렵다. 어디서부터 손을 댈 수 있을까.
사강
4.0
지옥이 있다면 바로 여기... 참혹 그 자체다.
김소연
見たい
여전히 내 기도의 마지막 제목은 알레포에게 희망을, 평화를, 사랑을.
마니치
4.0
동네 놀이터에서 롯데월드처럼 놀던 어른들의 표정이 잊혀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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