呪怨: 黒い少女
呪怨: 黒い少女
2009 · サスペンス/ホラー · 日本
112分

看護師の裕子(加護亜依)は、芙季絵という少女の担当を任されてから、奇妙な体験をするようになる。検査の結果、芙季絵の体内に“嚢腫”が発見された。生まれてくることのできなかった者の怨みが少女を蝕み、やがて周囲の人々を呪っていく。裕子の隣に住む徹也(瀬戸康史)は黒い少女に捕らえられ、芙季絵の父(勝村政信)は、娘の呪いに巻き込まれて殺人を犯し、狂ってしまう。そんな中、芙季絵の母・季和子は霊力を持つ妹の真理子(中村ゆり)にすがり、除霊は成功したかに思えた。だが、それは最悪の“呪怨”の始まり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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Әндетемін

Into Silence



콩까기의 종이씹기
2.0
전편들의 핵심을 괴상한 방식으로 계승한다. +) 거의 단편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수준으로 이야기가 뚝뚝 끊긴다. 새롭게 등장한 인물들은 채 5분도 지나지 않아 갑작스럽게 사망한다. 이러한 방식이 한 수십 번 반복되니 나중에 가면 그냥 짜증만 나더라. 카야코와 토시오를 배제함으로써 단순히 전작들을 반복하기 않겠다는 선언은 호감으로 다가왔지만 막상 호러 연출과 이야기의 구조는 전작들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실망감과 배신감을 동시에 안겨준다. J-호러 다운 불쾌감과 긴장감은 너무 좋았지만 딱 그 정도 뿐인 실망스러운 속편. 영화보다 같이 보면서 먹은 편의점 닭갈비 김밥이 더 기억에 남는다.. *_* 아니 근데 농구공 장면 왜 안 나와?? 그거 하나 기대했더니만 모종의 이유로 짤린 건지 나오지를 않아서 너무 실망했던... 😟
Alexiah
4.0
일단 정말 조악하다. 귀신의 비주얼은 너무나 허접하고 후줄근해서 웃음이 나올 정도지만 그 조악함에서 나오는 공포감이 상당하다. 일본 공포영화 전성기 시절의 그 서늘하고 오싹한 느낌을 다시금 느꼈다. 피할 수 없는 저주라는 주온의 주제와 잘 맞아 떨어지고, 주온 특유의 시간을 넘나드는 연출도 마음에 들었다. 특히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부분이 너무 좋아서 무서운 괴담 여러개를 본 듯한 느낌도 들었다. 간만에 정말 무섭게 본 영화.
Doo
3.0
<주온> 이라는 제목이지만 '토시오' 가 잠깐 등장하는것만 빼면 원래 스토리와는 별로 관계가 없는듯. 깜짝은 놀라지만 무섭지는 않다.
푸코
0.5
최악이다. 영화를 끝까지 본 나에게 0.5를 준다.
Yeojin2
0.5
하수구에 뭉쳐있는 내 머리카락이 더 무서움. 어떻게 망쳐도 이렇게 망치냐,,
하늘하늘
0.5
...할 말이 없다.. 그냥 최악 주온2에서 내용이 연결되면 좋았을걸. 저주받은 집은 그대로 나왔지만 스토리도 없고 무섭지도않고 어디서 본것같이 다 진부했다.
천성식
1.0
주온 시리즈의 반복 재생산을 보면 정말 원작은 돈을 많이 벌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권
1.0
머릿속에 떠오르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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