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ォーエヴァー・モーツアルト
For Ever Mozart
1996 · コメディ/ドラマ/戦争 · スイス, フランス
84分 · R18

映画監督ヴィッキー・ヴィタリス(ヴィッキー・メシカ)は、マルローの『希望』を舞台化する『希求』の俳優オーディション中、男爵と呼ばれるプロデューサーのフェリックス(ミシェル・フランチーニ)に「宿命のボレロ」という映画の監督を頼まれる。哲学教師で失業中の娘カミーユ(マドレーヌ・アサス)は、戦火のサラエヴォにマリヴォーの戯曲を上演しにいくことを思いたつ。従弟のジェローム(フレデリク・ピエロ)を誘い、アラブ人メイドのジャミラ(ガリア・ラクロワ)も志願するので一緒に行くことに。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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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Dawn (Darkwood IV)

The Sea I

Les signes parmi nous

The Sea II

Les signes parmi nous

The Sea II
Jay Oh
3.0
멀리서 바라보는 관객과 현실 사이의 장벽을 조금이라도 허물 수 있도록. 아무리 그래도 악보를 넘겨줄 사람은 있어야 하니. A puzzling judgment for those "involved".
다비
4.0
운동을 모르는 몸은 죽은 것이다. 보스니아 전쟁은 유럽에서 잊으면 안될 또 다른 참사다. 그들의 외침은 가장 힘이 없었기에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다. 이 곳에서 배우가 말하던 구원은 어디에도 없었다. 보스니아는 종교의 뿌리가 각각 달랐으며, 이 때문에 전쟁은 더욱 더 분열되어 큰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철학가는 종교를 믿으라 말한다. 이렇게나 보스니아의 전쟁을 모르던 이들은, 곧 전쟁을 깨닫는다. 감독은 결국 역사를 기록한 영화를 만들었지만, 관객들에게 철저히 외면받았다. 관객들은 예술엔 관심이 없었고, 역사는 잊으려했다. 이 사회는 예술과 보스니아를 잊으려 했다. 돈 없는 감독은 카지노에서 한탕을 원했고, 누군가는 포르노의 대사를 받아적는다. 안타깝게도 이 관객들은 포르노를 더 원하는 모양이었다. 그렇게 외면받은 예술이 이대로 멈춘다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끝 없는 역사를 써내려가지 않으면, 음악도 끊긴다.
왓챠보안관^^7
5.0
- “전쟁이란 한 조각의 철을 한 점의 살에 찔러 넣는 것." 전쟁을 주제로 한 유수의 영화들은 언제나 리얼 이란 문제에 집착하면서도 동시에 안전한 체험의 장으로 관객을 밀어넣는다. 물론 그곳엔 전쟁에 관한 사유를 구경거리로 치부하도록 하는 피칠갑의 현현 혹은 알리바이만을 위해 복무하는 영화가 있다. 우리는 항상 전쟁 영화란 놀이기구에 탑승했음을 부정하고 평화를 부르짖고 있는 건 아닌가.
모까모까
2.0
내전, 급변한 사회, 자본주의, 지식인 비판, 현실비판, 고고한 영화부심이 각기 따로논다. 철학적 사고에서 기인하는 영화의 여러 요소들이 어우러지는데 이미지가 아닌 인문학적 이해가 더 우선되기에, <포에버 모차르트>는 설명 그 가치관이 이미지로 구현되더라도 이해한자들만 이해가능한 제한된 영화이자, 무슨수를 써도 언어의 개입이 요구되는 한계를 지닌 영화이다. 비슷한 형식의 <사랑의 찬가>나, 특히 <아워뮤직>에 비하면 모처럼 보는 고다르의 졸작. 그리고 마지막 쇼트를 보면 <미녀 갱 카르멘>이 떠오를수 밖에 없는데, 사운드만으로 영화 전체를 조율하던 <미녀 갱 카르멘>은 어디간데 없고, 그저 고다르의 스타일만 남은채 부유한다. 위에서 언급한 영화들보단, <주말>처럼 만들어져야하지 않나싶다.
리처드
2.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Hoon
3.5
실패로 작동하는 예술의 아이러니.
xoxo
1.5
“영화를 하면서 나는 항상 깊은 슬픔을 느꼈다 이제 나에게 남은 건 치열한 고민의 흔적뿐이다.’’
Rosie
3.0
왜 여기에 있고 없고를 궁금해하는 걸까요? 나는 살아있고 여기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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