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ルートベール駅で
Fruitvale Station
2013 · 伝記/犯罪/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アメリカ
85分 · R15

サンフランシスコのベイエリアに住む22歳のオスカー・グラント(マイケル・B・ジョーダン)は、前科はあるものの、心優しい青年だった。2008年12月31日。彼は恋人のソフィーナ(メロニー・ディアス)と、2人の間に生まれた愛娘タチアナと共に目覚める。いつもと同じようにタチアナを保育園へ連れて行き、ソフィーナを仕事場へ送り届ける。車での帰り道、今日が誕生日の母親ワンダ(オクタヴィア・スペンサー)に電話をかけて“おめでとう”と伝える。母と会話をしながら、新年を迎えるに当たって彼は、良い息子、良い夫、良い父親として、前向きに人生をやり直そうと考えていた。
안녕
3.0
그때 당신의 새해는 분노로 가득찼나요, 후회로 가득찼나요.
이건영(everyhuman)
3.0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의 아픔.
이은주
3.5
그들은 하루하루가 참 길게 느껴질거다. 하루에도 몇십번씩 멸시와 위협을 느끼니깐... 하루하루가 고통의 연속이고 자식에게 남길수 있는 게 차별이라는 것을 밖에 나갈때 마다 각인 시키게 돼서, 아이의 눈을 쳐자볼 때 마다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플거다. 이게 그들의 하루 일과다. 아파하고 눈물 흘리는게 그들의 하루 일과다.
HGW XX/7
3.5
더 나은 삶에 대한 열망을 가졌던 청년이 편견에 의한 절망의 벽앞에 스러지는 비극적 이야기. 이후에도 변한 것이 거의 없다고 느껴질 때 실화의 안타까움은 배가된다.
SUMMER
3.5
영문도 모른 채 로드킬 당하는 동물처럼 '실수'로 인해 남은 생을 느닷없이 빼앗긴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 도처에 널린 폭력을 생각하면 그와 그의 가족만의 비극은 아니다.
JJ
3.5
그저 평범함을 꿈꾸며 시작했던, 절대로 그런 끝은 아니어야 했던. 근거 하나 없는 오만한 잣대 아래 허망히 바스라져간, 어떤 남자의 어떤, 하루.
무비머신
3.0
때때로는 만들어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영화들이 있다.
김현영
4.0
뉴스한줄에 담지못하는 그날 그사람들의 이야기. 실제사건과 인물을 어떻게 접근하고 극화해서 보여주는가에 대한 하나의 모범영화로 삼을만.. (ps. 우리말 번역 제목이 썩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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