肉(2013)
We Are What We Are
2013 · ドラマ/ホラ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03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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厳格な父フランク(ビル・セイジ)を筆頭に、パーカー一家はニューヨーク州北部郊外でひっそりと暮らしていた。母親のエマが不慮の事故で亡くなったため、アイリス(アンビル・チルダーズ)とローズ(ジュリア・ガーナー)の姉妹は母に代わって、幼い弟ロリーの世話と、一家に伝わる誰にも言えない秘密の儀式を担うこと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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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e
2.5
제목이 다네. . 영화 중반까지 꽁꽁 숨긴 가족의 비밀. 그에대한 궁금증이.. 따분함에 짜증으로 바뀌게되고 끝나기를 기다리게 되는 영화. ㅡ 중후반부터 좀 볼만한데, 엔딩까지도 그저그냥 그랬던..
김산맥
3.5
사랑으로 이를 행하오니, 신의 뜻도 그러하리라
sunsun
3.5
장마철 하늘처럼 흐리고 아주 축축한 영화. 사람마다 같은 것을 보고도 드는 생각과 느끼는 정도는 다르지만, 내가 가장 감정이 이입되었던 것은 아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끔찍한 기억과 상처를 잔뜩 안겨주고는 후반부에 '주님에게는 모든 게 용서된다.'는 말을 했을 때는 정말 ...... 후 이건 영화일 뿐이지만 나는 저 말이 진심으로 싫다. 특히 기독교인인 내가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믿고 다니던 교회를 어느순간 부터 쭉 나가지 않게 된 것도 본인이 가까운 주변인들에게 상처와 피해를 줄만큼 대책 없이 저지른 행동과 진실을 감추는 말에 대해서 이런 말 같지 않은 무 책임한 말 때문이었으니. 영화에서 한 사람의 남편과 아빠라는 이름으로 무조건 자신이 옳다는 착각에 휩싸여 몸과 마음의 상처는 일가족 모두와 주변에게 남겨졌다. 그래도 결국 그 한 사람은 언젠가 가장 끔찍한 비극을 맞게된다는 것. 그야말로 불행 중 다행이다. 신에 대해서든 사람에 대해서든 사랑과 믿음도 너무 지나치면 본인은 의식하지 못한 채 악마처럼 변해가고, 결국 스스로를 불구덩이에 떨어뜨리는 것이다.
클로이
3.5
181027 페미니즘적으로도 해석할 수 있겠다. 나쁘지 않았다.
동하
2.5
자극적인 소재임에도 너무 절제하다보니 따분해진다.
Skräckis
4.0
원작보다 더 간결하게 더 풍부하게 더 시적으로 더 아름답게 더 강렬하게. 결말부 카타르시스 개쩜...
오시키리
3.0
가정이란 곳에는 원래 음침한 비밀이 깃들기도 쉬운 법.
산호대
3.0
아마도 멕시코 원작 영화가 더욱 흥미로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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