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D DRAGON FISH
Fried Dragon Fish
1993 · ドラマ/犯罪 · 日本
50分 · G

データバンク“デルタワークス”のオペレーターとして相田探偵事務所に派遣されてきたプーは、ひょんなことから、トーマス・アーウィング博士の所有するドラゴンフィッシュが盗まれた事件の調査に首を突っ込むことになった。相田は、盗まれたドラゴンフィッシュが時価数千万円のスーパーレッド・タイプに違いないとにらんでおり、アーウィングがそれを隠していることから、ひそかに横取りしようと企んでいたのだ。
조정희 영화평론자
2.5
이와이 슈운지의 음식에 관한 단편. 그의 영화가 정제되기 이전의 조금은 억지스러운 영상미학과 조금은 오버스러운 연기 연출로 동화 "파랑새"를 변주 한다.
샌드
3.0
감성을 다루는 능력이 탁월해 분위기에 취합니다. 현재 이와이 슌지의 영화들에 비해 투박하고 거친 면이 있지만 그 자체로 매력적인 영화입니다. 감성적인 면과 투박한 면이 서로 겹치면서 독특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꽤나 좋습니다. 평범하지만 개성이 넘치는 이 영화는 진가가 발현되기 전 이와이 슌지의 매력이 담긴 원석과도 같습니다.
Arcturus
3.5
BYE BYE POO
indie_media_sem
3.5
잘 모르겠지만.... 어떤 영화든 누가 만들었냐에 따라서... 17전의 영화도 끝까지 볼 수 있게 만든다... 이 드라마는 아사노 타다노부의 리즈 시절을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작품...
별,
3.0
50분 남짓 되는 중편임에도 '이와이 슌지'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은 확실히 느껴진다. 이야기는 그저 곁가지일뿐. 역시 그답다. . 그래서 [피크닉]이 보고 싶어졌다. . 화이트 이와이보다는 다크 이와이가 좀 더 다가오는 요즘이다. .
윌슨
3.0
아사노 타다노부, 차라와 함께하는 이 여행은 피크닉에서 끝을 맺는다.
권영민
3.0
남에게 팔기보단 내가 먹어버리면서 살 거야. 짧았던 너와의 인연을 영원히 간직하려는 마음으로. . . 생선가스 먹고 싶어지는 그레이 슌지의 기묘한 이야기. <피크닉>,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등 이후의 영화들에서 봐왔던 이와이 슌지만의 인장이 이미 곳곳에 새겨져 있다.
aday
4.5
독특한 취향으로 표현하는 미식 그리고 환상의 빛이 되기 전의 아사노 타다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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