ウェルカム・トゥ・サラエボ
Welcome to Sarajevo
1997 · 戦争/ドラマ · イギリス, アメリカ
102分 · G

サラエボ。英国人のテレビ・ジャーナリスト、マイケル・ヘンダーソン(スティーヴン・ディレーン)は、アメリカ人ジャーナリストのフリン(ウディ・ハレルソン)、英国人ジャーナリストのアニー(エミリー・ロイド)らと取材を続けるうち、戦火にさらされる子供たちの姿を目の当たりにして、彼らの窮状を救うべくレポートを続ける。だが、局側はかの国には目を向けず、プロデューサーのジェーン(ケリー・フォックス)も困惑。国連の救援機も戦争孤児たちを救いはしなかった。マイケルは町で出会った孤児の少女エミラ(エミラ・ヌシェヴィッチ)を、救援隊のニーナ(マリサ・トメイ)らの協力を得て、必死の努力で国外に脱出させる。マイケルはエミラを英国に連れ帰り、自分の養女として育てる決意をするのだった。
Dh
3.5
지옥과도 같은 참담한 전쟁터에서 희미하게 보인 희망의 씨앗 #🌱
sendo akira
3.5
결국 이것은 정치적인 목적을 이루기위해 종교와 민족주의를 이용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에 목숨까지 볼모로 잡은 인간들에 형상을 한 추잡한 악마들이 일으킨 도살에 현장이다!! 부모를 잃고 식지않는 눈물을 흘리는것을 바라보는것만큼 전쟁에 참상을 정확히 전달할수있는 강한 호소력과 고통스러움을 생생하게 전파하는 방법도 없을것!! 지옥에서 피어난 작은 휴머니즘을 보여주는 동시에 저널리스트로서 두손에 카메라를 들지말고 한손에는 카메라!! 다른 한손에는 인간다움을 쥐는것이 어떤 가치가 있는지를 쓰러진 주검들 앞에서 생생하게 이야기한다!! 바비 맥페린이나 롤링 스톤즈들에 음악보다 이때만큼은 아다지오 G단조가 그들에게 평온한 안식처가 되었으리라!!
love n piss
3.5
윈터바텀 특유의 사실 베이스로 한 다큐같은 영화. 사라예보의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이었다.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불과 십여년전...파시즘은 불쑥불쑥 잡초처럼 질기다
이기훈
3.5
외부인의 양심이 위선과 희망 사이에서 헤매이더라도 하고 싶은 말은 묵직하게 할 줄 안다
Yves Klein
3.5
영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가장 정치적인 목소리를 냈던 윈터바텀의 초기작 중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방식으로 어른들의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한다.
양기자 (YCU)
3.5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이 전하는 지옥도.
로젠부르크엥겔
4.0
보스니아 내전에 관한 한편의 역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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