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リの恋人(1957)
Funny Face
1957 · ラブコメディ · アメリカ
102分 · R15

ニュー・ヨークのファッション雑誌クォリティ・マガジンは新しいモデルを探し出してミス・クォリティと名づけ、パリの世界的デザイナー、ポール・デュヴァル(ロバート・フレミング)に衣裳を作らせてファッション・ショーを開き、その写真を独占して大いに雑誌を売ろうと計画した。ミス・クォリティのモデルを探す役は、有名なファッション・カメラマンのディック・エヴリー(フレッド・アステア)。苦労の末、ジョー・ストックトン(オードリー・ヘップバーン)という娘を見出した。彼女はある古本屋の店番で、パリのフロストル教授が主宰する「共感主義」の哲学を信奉するインテリ娘だった。ジョーはもちろん、ファッション・モデルなどに興味はなかったが、パリに行けば崇拝するフロストル教授に会えるので、ミス・クォリティになるのを承諾した。
Jay Oh
3.0
사실상 오드리 헵번의 파리 컨셉 화보집. Sunny, funny, and a mild harmony.
다솜땅
4.0
이건, 오드리 햅번을 위한 영화잖아. ㅋ 음악이 있고 춤이 있고, 오드리 햅번이 있고, 그녀를 부각시키는 카메라들과 카메라에 사진! 그녀를 위한 화보가 되어버리는 영화! ㅎ 도르리 햅번이 쳐다보기 있으면 아스테어처럼 키스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ㅠㅠ 노래도 부를 수 있을 것 같고… 자연스레 사진을 찍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낄 것 같다…ㅎ ㅠㅠ 문제 앞에, 더 애뜻해지는 감정…ㅎ 음악으로 시작해 음악으로 끝내는 부드러움… 좋네 좋아. ㅎ #22.6.6 (614)
권혜정
5.0
정말 완벽한 댄서로서의 햅번! There’s something about Audrey.💕
겨울비
2.5
무책임과 몰상식의 혼돈의 카오스속에 “사랑밖엔 난 몰라!” + 매거진 사람들도 사진찍는다며 장사하는 서점을 무단침입 점거도 노이해, 처음 본 사이에 언제봤다고 다짜고짜 키스하며 너가 원하는 것 같다고 말하는 남주도 노이해, 중요한 발표앞두고 자기가 좋아하는 교수 만났다고 펑크내고 가는 여주도 노이해! 그냥 오드리 헵번만 봐야한다 + 그리고 제목은 왜 퍼니 페이스가 아니고 화니 페이스인가
Elaine Park
4.5
스토리가 엉성하지만 뭐 이 시대의 영화가 너무 좋다. 뜬금없는 키스로 시작되는 로맨스, 눈이 즐거운 빈티지룩, 언제든 튀어나오는 아름다운 음악까지. 그리고 오드리햅번은 진리니까❤️
장태준
2.5
오드리 헵번의 미모가 물론 독보이기는 했지만, 인물들의 무책임 해보이는 행동들은 영화를 보는내내 의문이 들게 만든다.
Eun Bin Lee
4.0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원조판같다
Simon
3.5
사진작가와 암실에서의 신은 그저 좋다. 영화 속 배경 하나하나 정성이 보인다. 영화 시작전 자막과 함께 나타나는 이미지들도 감각적. 다만 오드리햅번이 맡은 캐릭터의 철없음은 짜증.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