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중경3.5'용의 출현'은 극장에서 봐서 그런지 전투씬이 매우 인상깊었는데, '리덕스'는 집에서 봐서 그런지 왠지 '릴렉스'. 변요한의 연기가 너무 매력적이라 왜놈인 것도 까먹고 봤다. 왜놈은 비열해야 제 맛인데...いいね18コメント2
최진욱3.5조선의 자칫 꺼져가던 국운을 살려낸 한산도 대첩과 이순신 장군의 위용, 한 숟갈 보태어 짜임새를 더하긴 했지만 한 숟갈 넘치듯이 조금은 더 지루해져버린 흠결.いいね9コメント0
Shon2.5추가된 장면들이 다소의 시퀀스를 루즈하게 만드는 면이 있다. 극장에서 봤던 입장에서는 이 리덕스판을 저평가 할 수 밖에 없다. 명백히 감독판이 아닌 확장판으로 남아야 한다. 아니면 김한민 감독에게 적잖이 실망할 것 같다. 특히 전투 후반, 나대용과 이언량이 소위 "특공"으로 희생하는 듯한 뉘앙스를 대놓고 보인다. 이는 본인의 자산을 치밀하게 계산하여 전략과 전술을 짰던 이순신의 "효율"과는 대놓고 반대의 스탠스를 보여 실소를 터지게 만든다. 명량에서도 보였던 동 감독 최악, 최흉의 고증도, 흐름도, 캐릭터도 내다 버리고 알량한 신파 코드를 빌려 쓰려고 되려 일본의 카미카제를 고귀한 희생인 것마냥 그리는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쓰레기 같은 괴연출 폐기물. 영화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해전에서는 극장에선 조선 군에도 한글 자막을 지원했는데, 리덕스에선 전혀 나오지 않는다. 심지어 모든 VOD에서 "용의 출현" 버전이 아닌 리덕스 버전만을 서비스하고 있다. 미칠 노릇이다. 개인적으로는 용인 전투 또한 조선군 학살 장면보다 검은 바탕에 새빨간 글씨 뒤로 변요한의 내레이션이 나오던 극장판의 연출을 훨씬 선호한다. 시간만 버렸다. 한산의 극장판이 블루레이만이라도 나오기를 기다릴 수 밖에.いいね7コメント0
예비 작가 장시우
3.0
담백하게 덜어내고서야 보이는 강력한 한방
백준
3.0
🐲 ↕️ 👹
강중경
3.5
'용의 출현'은 극장에서 봐서 그런지 전투씬이 매우 인상깊었는데, '리덕스'는 집에서 봐서 그런지 왠지 '릴렉스'. 변요한의 연기가 너무 매력적이라 왜놈인 것도 까먹고 봤다. 왜놈은 비열해야 제 맛인데...
영화는좋은데리뷰하기는귀찮은인간
3.0
거북선이 강림할때의 5분을 위해 참고 기다린다.
최진욱
3.5
조선의 자칫 꺼져가던 국운을 살려낸 한산도 대첩과 이순신 장군의 위용, 한 숟갈 보태어 짜임새를 더하긴 했지만 한 숟갈 넘치듯이 조금은 더 지루해져버린 흠결.
아무개24
3.0
거북선 등장의 쾌감 신파를 빼니 너무 담백했다.
홍민우
4.0
비판을 영리하게 수용할 줄 아는 감독
Shon
2.5
추가된 장면들이 다소의 시퀀스를 루즈하게 만드는 면이 있다. 극장에서 봤던 입장에서는 이 리덕스판을 저평가 할 수 밖에 없다. 명백히 감독판이 아닌 확장판으로 남아야 한다. 아니면 김한민 감독에게 적잖이 실망할 것 같다. 특히 전투 후반, 나대용과 이언량이 소위 "특공"으로 희생하는 듯한 뉘앙스를 대놓고 보인다. 이는 본인의 자산을 치밀하게 계산하여 전략과 전술을 짰던 이순신의 "효율"과는 대놓고 반대의 스탠스를 보여 실소를 터지게 만든다. 명량에서도 보였던 동 감독 최악, 최흉의 고증도, 흐름도, 캐릭터도 내다 버리고 알량한 신파 코드를 빌려 쓰려고 되려 일본의 카미카제를 고귀한 희생인 것마냥 그리는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쓰레기 같은 괴연출 폐기물. 영화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해전에서는 극장에선 조선 군에도 한글 자막을 지원했는데, 리덕스에선 전혀 나오지 않는다. 심지어 모든 VOD에서 "용의 출현" 버전이 아닌 리덕스 버전만을 서비스하고 있다. 미칠 노릇이다. 개인적으로는 용인 전투 또한 조선군 학살 장면보다 검은 바탕에 새빨간 글씨 뒤로 변요한의 내레이션이 나오던 극장판의 연출을 훨씬 선호한다. 시간만 버렸다. 한산의 극장판이 블루레이만이라도 나오기를 기다릴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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