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a3.0어른분들에게… 이건 디즈니의 흑인 인어공주를 뒤틀어 까는 영화도 아니고 그대들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도 아니랍니다… 그저 <말레피센트>의 말레피센트처럼 미움받기 쉬운 빌런 캐릭터로 등장하던 크라켄을 선역으로 내세우며 클리셰를 전환하려 한 사례의 귀여운 애니메이션. + <메이의 새빨간 거짓말>과 <루카>가 겹쳐져 떠오른다.いいね16コメント0
HBJ3.0'틴에이지 크라켄 루비'는 평범한 10대 학생으로 숨으며 살고 싶은 거대 크라켄의 모험에 대한 애니메이션이다. 여러모로 흔한 주제와 그렇게 특색 있지는 않는 소재로 영화는 무난한 오락을 선사한다. 해안 마을에서 평범한 인간인 척을 하며 살아가는 크라켄 가족의 장녀인 주인공은 크라켄으로서의 정체성, 인간들의 학교를 다니는 10대 소녀의 정체성 사이에서 혼란을 겪으며, 영화는 그 정체성 혼란을 10대의 질풍노도 성장기의 형식으로 적당 히 풀어낸다. 워낙에 뻔하고 흔한 이야기인지라 모든 순간이 예측이 되는 이야기였으며, 크라켄이라는 소재도 그렇게 재미있거나 개성있게 풀어내진 않았으며, 애니메이션도 특출하거나 인상적이진 않았지만 적당한 수준이었던 것 같다. 모험 요소, 주제, 유머, 액션, 비주얼 모두 정말 무난무난했다 말고는 할 말이 별로 없는 영화다.いいね7コメント0
Jay Oh
2.0
설정을 비틀었는데도 심히 무미건조하다. Turning blue (from boredom).
임재하
見たい
소신발언) 요새는 드림웍스가 디즈니보다 재밌음
Comma
3.0
어른분들에게… 이건 디즈니의 흑인 인어공주를 뒤틀어 까는 영화도 아니고 그대들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도 아니랍니다… 그저 <말레피센트>의 말레피센트처럼 미움받기 쉬운 빌런 캐릭터로 등장하던 크라켄을 선역으로 내세우며 클리셰를 전환하려 한 사례의 귀여운 애니메이션. + <메이의 새빨간 거짓말>과 <루카>가 겹쳐져 떠오른다.
민트초코❤️
2.0
클리셰를 비튼 부분이 흥미로웠는데 그 흥미가 너무 빨리 떨어지는 아쉬운 작품
조슈아
3.0
좋게 말하면 예전부터 모함을 받아왔던 크라켄의 명예 회복, 나쁘게 말하면 '루카'와 '터닝 레드'에 '인어 공주' 한 숟가락을 올린 잡탕이다.
HBJ
3.0
'틴에이지 크라켄 루비'는 평범한 10대 학생으로 숨으며 살고 싶은 거대 크라켄의 모험에 대한 애니메이션이다. 여러모로 흔한 주제와 그렇게 특색 있지는 않는 소재로 영화는 무난한 오락을 선사한다. 해안 마을에서 평범한 인간인 척을 하며 살아가는 크라켄 가족의 장녀인 주인공은 크라켄으로서의 정체성, 인간들의 학교를 다니는 10대 소녀의 정체성 사이에서 혼란을 겪으며, 영화는 그 정체성 혼란을 10대의 질풍노도 성장기의 형식으로 적당 히 풀어낸다. 워낙에 뻔하고 흔한 이야기인지라 모든 순간이 예측이 되는 이야기였으며, 크라켄이라는 소재도 그렇게 재미있거나 개성있게 풀어내진 않았으며, 애니메이션도 특출하거나 인상적이진 않았지만 적당한 수준이었던 것 같다. 모험 요소, 주제, 유머, 액션, 비주얼 모두 정말 무난무난했다 말고는 할 말이 별로 없는 영화다.
위대한 성운-(Nebula)
見たい
세상엔 풍자적 성장물에 고위한 꽃이 생기더라, 이쪽 인어공주 더 개성적이고 예쁘다.
팜므파탈캣💜
2.5
언제부턴가 빌런의 이미지 세탁이 시작되었고 세상 사랑스러운 십대 크라켄에 이르렀다. 피에 새겨진 “부름에 응함”에 편안 23122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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