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칸수니리1.0임성한 작가가 '정상 드라마' 를 만드는 것 처럼 보이게 만드는 영화다. 막장 중의 막장이다. 어울리지 않는곳에서 붕가붕가를 하고 붕가붕가 할 때마다 나오는 노래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막장의 끝판왕이 등장한다.いいね10コメント0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21.10.27. 개봉 / 관객수 18,836명] + 동명 소설 원작 + 애프터(2019), 애프터:그 후(2020)의 속편 + 4부작 예정いいね10コメント0
은아2.5얼굴이 모든 개연성을 만들어 버렸다 외국 팬픽 영화에서 나온 K-드라마식 엔딩이라니 그래서 다음 영화가 언제라구요? (이럴 거면 그냥 청불로 만들어 버리지, 이게 어떻게 15세야)いいね10コメント0
HBJ1.5'애프터: 관계의 함정'은 '애프터'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다시 한번 사랑의 위기를 겪는 두 주인공에 대한 멜로 영화다. 보면 볼수록 보급형 '50가지 그림자' 시리즈라는 느낌이 드는 이 시리즈는 아침드라마의 막장성도 점점 더 추가하고 있다. 화려하고 반짝거리는 배경들과 그 안에서 비슷한 느낌의 알앤비 팝 사운드트랙을 재생시키며 열정적인 사랑을 나누는 장면들. 딱 이것만으로 이 영화의 요약은 사실상 끝난다.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같은 경우는 3편에 왔을 때는 모두가 포기하고 그냥 설렁설렁 찍은 영화라는 느낌이 들었다면, 아직 이 영화, 적어도 배우들은 여전히 노력을 하고 있다. 조세핀 랭포드와 히어로 파인즈-티핀의 케미는 꽤 괜찮고, 나름대로 이 순간을 즐기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이야기와 감정의 깊이가 얕고 너무 뻔하디 뻔한 박자들을 타고 있는 것은 그렇다 쳐도 전개와 구조 자체가 뭔가 흐름이 없어보인다. 영화를 보면서 이게 왜 위기이고, 여기서 무슨 극적 긴장감을 느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이걸로 무슨 빌드업을 하려는지도 모르겠다. 아침드라마 연속극의 몇몇 에피소드들의 엑기스만 이어붙인 듯한 느낌이랄까.いいね9コメント0
스탕달
1.0
원작소설이 있다는 게 너무 무서워 그래 이런 문화나 장르도 필요하겠지 미국 일부 틴에이저들은 좋아하겠지? 그래 그럼 됐지 뭐...
토깽이산책
2.0
To be continued…? 궁금해지는 내가 싫다. + 미국에서 인기있는 이유를 여러 의미로 알 것만 같다.
차칸수니리
1.0
임성한 작가가 '정상 드라마' 를 만드는 것 처럼 보이게 만드는 영화다. 막장 중의 막장이다. 어울리지 않는곳에서 붕가붕가를 하고 붕가붕가 할 때마다 나오는 노래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막장의 끝판왕이 등장한다.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1.10.27. 개봉 / 관객수 18,836명] + 동명 소설 원작 + 애프터(2019), 애프터:그 후(2020)의 속편 + 4부작 예정
은아
2.5
얼굴이 모든 개연성을 만들어 버렸다 외국 팬픽 영화에서 나온 K-드라마식 엔딩이라니 그래서 다음 영화가 언제라구요? (이럴 거면 그냥 청불로 만들어 버리지, 이게 어떻게 15세야)
HBJ
1.5
'애프터: 관계의 함정'은 '애프터'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다시 한번 사랑의 위기를 겪는 두 주인공에 대한 멜로 영화다. 보면 볼수록 보급형 '50가지 그림자' 시리즈라는 느낌이 드는 이 시리즈는 아침드라마의 막장성도 점점 더 추가하고 있다. 화려하고 반짝거리는 배경들과 그 안에서 비슷한 느낌의 알앤비 팝 사운드트랙을 재생시키며 열정적인 사랑을 나누는 장면들. 딱 이것만으로 이 영화의 요약은 사실상 끝난다.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같은 경우는 3편에 왔을 때는 모두가 포기하고 그냥 설렁설렁 찍은 영화라는 느낌이 들었다면, 아직 이 영화, 적어도 배우들은 여전히 노력을 하고 있다. 조세핀 랭포드와 히어로 파인즈-티핀의 케미는 꽤 괜찮고, 나름대로 이 순간을 즐기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이야기와 감정의 깊이가 얕고 너무 뻔하디 뻔한 박자들을 타고 있는 것은 그렇다 쳐도 전개와 구조 자체가 뭔가 흐름이 없어보인다. 영화를 보면서 이게 왜 위기이고, 여기서 무슨 극적 긴장감을 느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이걸로 무슨 빌드업을 하려는지도 모르겠다. 아침드라마 연속극의 몇몇 에피소드들의 엑기스만 이어붙인 듯한 느낌이랄까.
안토끼
1.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박지수
1.5
'그레이'와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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