思い、思われ、ふり、ふられ
思い、思われ、ふり、ふられ
2020 · アニメーション/ラブロマンス · 日本
102分 · G
同じマンションに住み同じ学校に通う高校1年生の朱里(声:潘めぐみ)と由奈(声:鈴木毬花)、朱里の義理の弟である理央(声:島﨑信長)と、由奈の幼馴染・和臣(声:斉藤壮馬)の4人。恋愛に消極的で、理央に憧れているものの一歩踏み出せずにいる由奈。親同士が再婚し、かつて思いを寄せていた朱里に気持ちを告げられないまま胸の内に秘める理央。恋愛に対して現実的だったが、率直でつかみどころのない和臣のことが気になりはじめ、初めての感情に戸惑う朱里。ある秘密を目撃し葛藤する和臣……。それぞれの思いが複雑に絡み合い、相手のことを思えば思うほどすれ違っ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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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마치 실사판과 조율하며 만든 것 처럼 똑같다. 단지, 실사판에 조금더 엣지를 넣어만든듯, 한느낌... 같은 영화를 애니와 실사판으로 보니... 똑같아 똑같아... 좀더 부드러운게 애니였고, 엇갈린 마음들의 표현은 실사판이 더 현실적이게...ㅎ 당연한건가? ㅋ 성장기의 치열한 마음들이 좋아하는 사람으로 인해 위안받고, 안정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서로의 두려움들이 얼마나 다행인지... 기분좋은 애니였다...ㅎ #21.5.14 (551)
주령
3.0
예고편만 봤을 땐 심하게 오글거리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과거에 순정만화 좀 봤다 하면 그럭저럭 참을 정도인 클래식한 오글거림 뭉친 실타래를 겨우 다 풀어놨더니 반대쪽에 다시 다 뭉쳐있는 전형적인 순정만화식 고구마 전개 익숙하지 않다면 캐릭터도 설정도 버티기 힘들다. 오로지 감성으로만 믿고 가야 한다. 처음엔 진짜 왕자님처럼 보였는데 끝날 때 보니까 왠 골댕이 한 마리가
적월
3.5
왠만한 달달한 건 다 잘 보는데 왜인지 모르게 딸리는 항마력 10년전 쯤에 개봉한 언어의 정원에서 봤는데 싶은 연출력 뮤직비디오 찍는건가 영화를 찍는건가 21.04.08(목) 메가박스 신세계 A3 오리지널 포스터
HBJ
3.0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는 서로에게 감정을 가진 복잡한 관계의 네 친구들에 대한 학원 멜로물이다. 꽤나 막장스러운 요소를 곁들이긴 했지만, 이런 순정 만화와도 같은 깔끔한 러브 스토리를 간만에 보니 썩 나쁘진 않았다. 영화는 네 명의 고등학생 절친과 이들이 서로에게 가진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다. 엄청난 반전이나 사건이나 설정 없이, 흔한 일본 애니의 학원물 전개를 따라가는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는 그 단순함과 일상적이고 평범한 느낌이 오히려 매력적으로 다가온 것 같다. 영화는 첫사랑의 설렘과 고백 직전의 두근거림을 시종일관 강조하며, 그런 감정들을 시각적으로도 많이 부각시킨다. 개인적으로는 영화의 다소 막장스러운 이야기 파트가 별로 마음에 들진 않았고, 인물들이 대체로 그래도 너무 답답하게 행동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긴 했으나, 전반적으로는 따스하고 맑고 순수한 러브 스토리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다.
주렁주렁
3.5
스스로를 사랑한 후에야 비로소 타인도 사랑할 수 있다는 주제에 충실한 작품.
별빠
2.0
상냥한 거짓말, 장난 아닌 키스, 엇갈린 사각관계, 어색한 기분 전환, 오글거리는 달콤 쌈싸름, 우수에 젖는 순한맛 순정, 해법이 낡은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부러운 청춘의 부끄러움, 차여도 사랑스런 고백 붐.
애니평가장인을 꿈꾼다
1.0
이루어질 사랑보다 엇나간 사랑에 전전긍긍
jung
4.0
다함께 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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