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ディ・マクベス 17歳の欲望
Lady Macbeth
2016 · ラブロマンス/ドラマ · イギリス
89分 · R18

19世紀後半の英国。17歳のキャサリン(フローレンス・ピュー)は裕福な商家に嫁ぐが、気難しい40歳の夫は彼女に関心を抱かず、身体の関係を持とうとしない。さらに意地悪な舅から外出を禁じられ、人里離れた屋敷でひたすら味気ない生活を送らざるをえなかった。ある日、夫の留守中に若い使用人に誘惑され、不倫関係に。抑え込まれていたものが解き放たれたキャサリンは、欲望を満たすため、邪魔者を許さない純粋で残酷な怪物に変貌していく。
이동진 평론가
4.0
선명한 주제의식과 엄격한 형식미, 그리고 그 모두를 체화한 배우.
손정빈 기자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김혜리 평론가 봇
4.5
선택지를 박탈당한 자, 최선의 방책으로 공격을 택하다
개구진개굴이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진잇님
3.5
얌전하게 방 안에서 성경책이나 읽으라는 남편의 말에 캐서린이 보여준 대답에 내적박수를 쳤다. 악녀가 벌 받지 않는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백수골방
4.5
그녀가 그토록 거부하려했던 의자에 다시 앉는 순간, 완전무결한 폭력의 재생산이 완성된다
메뚜리언
3.5
한번 핀 욕망의 꽃은, 질 줄 모르고 지독한 향만을 남기는구나 # 이 영화를 얘기할 때 배우 이름 하나만으로도 반이상은 표현될 듯 하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5
#억압 당하던 피지배자가.. 지배자가 되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구역질 나도록 끔찍했다. #인간의 자유에 대한 순수 욕망의 끝은, 결국 권력을 차지하기 위함이 아닌가 싶다. #캐서린을 연기한 "플로렌스 퓨"의 대사 중... <살아서 너와 헤어질 생각은 없어. 무슨 일이 있어도 널 따라갈꺼야. 십자가까지..감옥까지..무덤까지..하늘까지... 내 마음을 의심했다간 가만두지 않을꺼야> 세바스찬 표정: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개무섭..) 글자로는 단순한 이 대사에 이토록 소름끼치는 느낌을 주다니... 확실히 그녀의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은 범상치가 않았고, 박찬욱감독의 안목은 확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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