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nik2.5전두환 전 대통령은 최근 출간한 회고록에서 5.18 민주화 운동 관련 이렇게 말했다. "5.18 사태의 발단에서부터 종결까지의 과정에서 내가 직접 관여한 일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いいね33コメント2
다솜땅3.0어딘가엔 있었겠지. 피해자가 피해자를 만들어낸 과정을.. 누군가는 울고있고 누군가는 이용하고있고.. 누군가는 즐기고 있을 이 사건을.. 누군가는 기억해줬으면 하며 만든듯.. 너무 선명한 메시지라서.. 뭐라 말할 수 없다..いいね19コメント2
HBJ2.5김기덕 각본다운 직설적이고 작위적인 스토리와 인물들을 따르지만 한편으론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를 다시 성찰하게 된다. 5.18 계엄군들의 다양한 상황들과 후유증을 나열하며 가해자이자 피해자인 이들에 대한 고민거리를 안겨준다いいね11コメント0
Niknik
2.5
전두환 전 대통령은 최근 출간한 회고록에서 5.18 민주화 운동 관련 이렇게 말했다. "5.18 사태의 발단에서부터 종결까지의 과정에서 내가 직접 관여한 일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다솜땅
3.0
어딘가엔 있었겠지. 피해자가 피해자를 만들어낸 과정을.. 누군가는 울고있고 누군가는 이용하고있고.. 누군가는 즐기고 있을 이 사건을.. 누군가는 기억해줬으면 하며 만든듯.. 너무 선명한 메시지라서.. 뭐라 말할 수 없다..
Doo
3.0
똑같은 일에 대해 이런 생각은 안 해봤었다. 다른 관점으로도 생각해보게 만든 영화. 겪어보지 않았지만 참 안타까운 일이다.
HBJ
2.5
김기덕 각본다운 직설적이고 작위적인 스토리와 인물들을 따르지만 한편으론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를 다시 성찰하게 된다. 5.18 계엄군들의 다양한 상황들과 후유증을 나열하며 가해자이자 피해자인 이들에 대한 고민거리를 안겨준다
황석연
2.5
같은 상처를 다르게 앓고 있는 역사의 가해자들
이의현
3.5
(주)군대.폭력.헬조선.학살.기만.기회주의.착취.29만원 대표이사 전두환
신동혁
3.0
숨어있는 뼈를 겉으로 끄집어내는, 제목 그대로의 영화
CINEX
3.5
그 날의 광주에서도 아이들은 탱크를 보면서 천진난만하게 웃었을지도 모른다 같은 땅에서 같은 시간을 보냈지만 상처받지않은 인간은 전두환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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