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C:ザ・バンカー
PMC: 더 벙커
2018 · アクション · 韓国
124分 · R15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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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軍特殊部隊の元兵士で、現在は民間軍事会社(=PMC)で、凄腕の傭兵として活躍するエイハブ(ハ・ジョンウ)は、CIAの依頼を受け、11名の部下を率いて南北境界線DMZの地下バンカーに潜り込む。“北朝鮮の要人を捕らえ、安全な場所へ護送せよ”というその任務は、たった10分で終わるはずだった。しかし、北朝鮮をめぐるアメリカと中国の思惑に翻弄された上に信頼していた仲間にも裏切られ、エイハブの部隊はバンカー内で行き場を失ってしまう。暗殺者の汚名まで着せられたエイハブが死地を脱する唯一の道は、迫りくる敵の包囲網を突破し、北朝鮮最高指導者“キング”を地上へと連れ出すこと。やがて北朝鮮のエリート医師ユン(イ・ソンギュン)の協力を得たエイハブは、瀕死の重傷を負ったキングの蘇生に成功。ところが、すでに八方塞がりの彼らの行く手には、さらなる残酷な運命が待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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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빈
4.5
하정우와 이선균의 키스신만 있었다면 더 완벽했을 영화
이동진 평론가
3.0
소재에서 스타일까지 한국영화에서 보기 힘든 신선한 면모.
seulgigomseulgi
1.5
미완성이 컨셉이라면 성공이다!! 대성공!! 이렇게 엉성하고 헐거운 장르물을 보면서 얻는 교훈은 생에 다시 오지 않을 이 시간을..ㅜㅜㅜ 아주 신중히.. 소중하게 써야 된다는 점이다.. (나미야 잡읍읍 을 보았던 그날이 떠오르네요..) . 정우형 요즘 작품들 선택하는거 보면 굵직하고 빵빵하면 제대로 안 읽고 그냥 들어가는거 같어... 초심으로 돌아와 형..😞 형은 배고플때 살아있었고, 완전 멋있었어ㅜㅜ . ps. 선균이형 자꾸 남한말쓰기있기..? 귀화하고 싶습네까?
메뚜리언
2.5
충무로와 헐리웃 그사이 어딘가를 꿈꿨으나... #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하는 영화의 호흡,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 현장감을 더해주는 사운드, 밀실 총격 액션, 다양한 시점의 변화는 긴장감을 유지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다. 이러한 점은 기존 한국영화보다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특히 마지막 5분의 액션은 더 괜찮아 보였다. 아마도 헐리웃처럼 자본이 들어갔다면 훨씬 더 좋은 시도가 이어질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 이제 이 영화의 단점들을 적어보자면 가장 먼저 연기를 꼽고싶다. 하정우하면 우리나라 대표배우에 최고 인기를 가진 흥행률이 높은 배우인데 무슨 연기 타령이냐 하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이 영화 대부분 영어 대사여서 그런지 아니면 캐릭터 설정이 문제인지 거의 원톱이다싶을 에이헵 캐릭터에게서 감정적인 부분부터 액션까지 잘 공감이가지 않는다. 연기적으로도 잘 표현 됐는지 의문이 가는 부분이다. # 또 대사 얘기를 안할 수가 없는데 북한말만 나오면 너무 알아듣기가 힘드니까 이점이 또 몰입에 방해가 된다. 이선균 배우의 저음의 목소리까지 더해져 더 알아듣기 힘들지 않았나 싶다. 근데 이 점은 대부분의 한국영화에서 느끼는 점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아직 음향기술이 조금 부족한 것인가 싶기도 하다. # 스토리는 평범하다. 어디선가 한번쯤은 본듯한 그냥 딱 그정도의 얘기이다. 그리고 엔딩이 마음에 들진 않는다. 끝에와서 갑자기 좀 촌스러워진 기분이 든다. # 언제부터인가 강박적이다 싶을 정도로 나오는 브로멘스도 이제는 좀 그만했으면 싶다. # 이 영화도 볼거리에 치중한 영화이다. 얼마전 아쿠아맨도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아쿠아맨의 액션이나 퀄리티가 훨씬 좋은데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지루하게 봤다. 이 영화가 볼거리에 치중한 영화임에도 지루해하지 않고 몰입할 수 있었던 이유는 끝까지 유지하는 긴장감이라 생각한다. 빠져들게 만드는 호흡이 좋은 영화이다.
오민식
2.5
영화를 처음 보면 참신하다는 느낌은 누구나 받을 수 있을 것이나 진부한 전개로 그 맥락이 끝까지 유지되지 않는다. 그만큼 액션과 비주얼에 충실한 영화. . 액션도 넣고싶은데 스토리는 진부하고, 그러면서도 정치적 견해는 넣고 싶고, 결과적으로 갈수록 영화가 산만하다. . 사운드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닌데... 영화 몰입을 도와주는 것은 좋으나 너무 과했다. . 이선균의 북한말, 굉장히 어색하고 발음이 잘 들리지 않아 몰입에 방해가 되었다. 북한말이 맞는지도 잘 모르겠다. . 낙하산은 왜 자꾸..?
토르아빠
1.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1.5
전작 더 테러 라이브를 그대로 답습하는듯한 전개방식은 감독의 연출 역량의 한계라고 밖에는 생각되질 않는다. 스토리 설정자체가 엉성한데, 복잡하기까지 해서 이해하기가 어렵고..이들이 최고의 용병팀이라는 걸 보여주는 어떠한 전술적 전투장면도 없이, 액션이 너무 심심하다. 개인적으로 하정우는 후까시 잡는 캐릭터보다, 망가지는(?) 캐릭터가 더 잘 어울린다 생각함.(러브픽션, 멋진하루, 비스티보이즈...)
김하늘
1.5
쿨한 척, 멋있는 척, 스타일 있는 척, 참신한 척, 한국 영화 아닌 척. . . . PMC 리뷰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CcXtVfhH0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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