薔薇の素顔
Color Of Night
1994 · ミステリー/ラブロマンス/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21分 · R18

ニューヨークの精神分析医キャパ(ブルース・ウィリス)は、女性患者が彼のオフィスがある高層ビルから飛び下り自殺し、血の海に横たわる死体を見て以来、赤い色に拒絶反応を覚えてしまう。ショックから癒えぬ彼は、ロサンゼルスに住む同じ分析医のボブ(スコット・バクラ)を訪れる。彼はセラピー・グループの患者たちを紹介した。情緒不安定な女性サンドラ(レスリー・アン・ウォーレン)、潔癖症の弁護士クラーク(ブラッド・ダリフ)、被害妄想気味のケイシー(ケヴィン・J・オコナー)、妻子を殺された衝撃から立ち直れないバック(ランス・ヘンリクセン)、自閉症の少年リッチーの5人で、ボブはこの中の誰かに命を狙われていると告げる。数日後、その言葉通りに彼は何者かに惨殺された…。
P1
3.0
정신없이 혼을 빼놓는 척하지만..난이도 쉬움. 도대체 브루스 윌리스의 풍성한 머리는 얼마나 과거로 돌아가야 나오는 건지 의문이다.
나쁜피
2.5
개봉 다음날 명보극장 선착순 행사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포스터, 엽서 세트를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그걸 타겠다고 매표소 열기 전부터 줄서 받아낸, 심지어 동반자가 누나였다는~ 1994-09-18 명보프라자 4관 김민재
곽승현
3.0
딱 90년대~2000년대 시기에 유행하던 플롯. 복선이 합리적으로 주어졌고 경우에 수가 매우 좁아서 난이도가 매우 낮다. 제인 마치의 연기력을 뽐낼 순간이 적어서 아쉬움. 그 밖에는 수영장씬에 브루스 윌리스 귀ㄷ가 인상적이다.
지수_evol
2.0
좀처럼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의 색깔.
이윤석
2.5
어린듯 불안한듯 청순한듯 퇴폐적인듯 제인 마치는 지금 어디에
진지빨고 영화집중
2.5
잔인한 장면과 정사씬 그외에는 별로ㆍㆍㆍ.
아리아드네
3.5
연인에 이어 반짝반짝 빛나는 제인마치. 다른 잘나가는 섹시스타처럼 되지 못한게 아쉽네요.
서진아
4.0
Ost 주제곡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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