ドリームプラン
King Richard
2021 · 伝記/ドラマ/スポーツ · アメリカ
144分 · PG12

優勝したテニスプレイヤーが4万ドルの小切手を受け取る姿をテレビで見たリチャード(ウィル・スミス)は、娘たちを世界最強のテニスプレイヤーに育てることを決意。テニス未経験の彼は、姉妹が生まれる前にテニスの教育法を独学で研究し、世界チャンピオンにする78ページの計画書を作成する。お金もコネもなく練習するのも劣悪な環境下、途方もない困難に直面し、周りからの批判を受けながらも、ビーナス(サナイヤ・シドニー)とセリーナ(デミ・シングルトン)と共に“ドリームプラン”を実行し続けた。その常識破りのプランで、いかにして2人の娘が世界の頂点に上り詰め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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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스포츠 영화의 외피를 두른 이 생생한 가족 드라마는 테니스를 단체 구기 종목처럼 다룬다.
권혜정
3.0
아카데미 6개 부문 후보..? 재밌게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실화 기반의 아메리칸 드림 무비. 성공을 확신하는 저들의 자신감이 부럽다.
박서하
3.5
집념과 고집이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긍정적인 사례.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대단히 미국적인 스포츠 영화이자 가족 드라마 였다. 성공한 자본가나 유명인들의 자서전 또는 자기계발서를 읽어보면 공통적으로 성공의 비법으로 이미 성취한 것처럼 행동하라고 말한다. 이처럼 리차드는 성공을 위한 전략으로 이미 자신이 되고자 하는 상태에 도달한 것처럼 행동한다. 하지만, 어렸을적 자신이 경험한 흑인사회에 차별로 일종의 트라우마를 겪은 후 그는 자신이 세운 철저한 계획을 딸들에게 강요하는 모습이 굉장히 위험한 도박처럼 보여졌다. 심지어 이건 아동 착취로 보여질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현실에서 광기에 가까웠던 그의 믿음이 실패 했다면 딸과 아내에게 더 큰 트라우마를 안겨줄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또 이렇게 불완전하고 꼰대 스러운 모습이 그를 더 인간적으로 보이게 했고, 그런 아버지의 계획이 실현 될 수 있다고 믿고 따라준 가족들의 믿음이 드라마틱하고 영화적으로는 더 감동을 주었던 것도 사실이다.. (사실 윌스미스가 아버지라서 모든게 다 용서가 되는게 아닐까 하는 합리적 의심이..ㅋ) 인생에 모든 선택에는 리스크가 동반되고 성공을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점을 정하는게 중요하겠다. #스포츠 영화 특유의 에너지, 긴장감, 감동이 너무 좋아~ 특히 엔딩 크레딧의 실화영상은 언제나 본편보다 더 감동스러움. # 사실 압도적인 피지컬로 사라포바를 압살(?)했을 당시에는 윌리엄스 자매가 너무 미웠었는데..ㅋㅋㅋ #윌 스미스 형님을 old man 이라고 부르는 양아치를 보고 있자니..세월이 야속해..ㅠ
황재윤
3.5
엘리트 양성 과정에서 빛과 암을 간파해낸 킹의 남다른 계획과 믿음.
Jay Oh
3.0
매치 포인트도 뒤엎을 확신. 성인군자는 아닐지라도, 그의 계획과 야망이 꽃피운 위대함을 부정하긴 어렵겠다. Not a perfect king, but credit where credit is due.
주+혜
3.5
훗날 박세리 아버지, 김연아 어머니, 손흥민 아버지 영화를 만들게 된다면 이렇게
뭅먼트
3.5
준비된 마음만이 거머쥘 수 있는 찬란한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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