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0은근 이렇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표현된 영화지이만, 제목과는 좀 어울리지 않는 듯 하다. 연결된 세계를 느끼는 방식! 그리고 그 이상함을 탈피하고자 하는 사람들! 결국 연쇄적인 반응은 현실의 눈을 뜨게 하는 호된 질책같다. #21.7.6 (764)いいね28コメント0
CINEX2.5이쪽에서는 저쪽이 그립고 저쪽에서는 이쪽을 동경하거나 두려워하고 SF적 상상력을 발휘했다면 좀 더 재밌었을텐데 그리고 제목과는 다른 내용이라 당황스럽기도하고いいね3コメント0
규민3.0두려움과 외로움에 알 수 없이 이끌리는 것은 어떤 존재함/공간성때문이 아니라 좀처럼 닿지않는 규모의 꿈과 생각때문이란 것을. (21st 전주국제영화제xWAVVE, 근데 진짜 집에서 보니까 집중안된다ㅠ_ㅠ)いいね2コメント0
다크나이트2.5창을 넘어, 문을 지나, 경계를 건너 만나는 다른 존재. 낯설어 두렵고, 두려워 와롭고, 외로워 다시 찾는 낯선 이계(異界). 모르기에 막연히 동경하고 경외하며 끔꾸다 현재를 망각해 버린다. 꿈에서 깨는 슨간 세계의 경계가 연결 되어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いいね1コメント0
다솜땅
3.0
은근 이렇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표현된 영화지이만, 제목과는 좀 어울리지 않는 듯 하다. 연결된 세계를 느끼는 방식! 그리고 그 이상함을 탈피하고자 하는 사람들! 결국 연쇄적인 반응은 현실의 눈을 뜨게 하는 호된 질책같다. #21.7.6 (764)
JE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XEO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CINEX
2.5
이쪽에서는 저쪽이 그립고 저쪽에서는 이쪽을 동경하거나 두려워하고 SF적 상상력을 발휘했다면 좀 더 재밌었을텐데 그리고 제목과는 다른 내용이라 당황스럽기도하고
규민
3.0
두려움과 외로움에 알 수 없이 이끌리는 것은 어떤 존재함/공간성때문이 아니라 좀처럼 닿지않는 규모의 꿈과 생각때문이란 것을. (21st 전주국제영화제xWAVVE, 근데 진짜 집에서 보니까 집중안된다ㅠ_ㅠ)
다크나이트
2.5
창을 넘어, 문을 지나, 경계를 건너 만나는 다른 존재. 낯설어 두렵고, 두려워 와롭고, 외로워 다시 찾는 낯선 이계(異界). 모르기에 막연히 동경하고 경외하며 끔꾸다 현재를 망각해 버린다. 꿈에서 깨는 슨간 세계의 경계가 연결 되어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무비헌터
3.0
초월적인 사건이 있기를 늘 바란다 이 영화처럼 - 제21회 JIFF 온라인상영 -
강순철
4.0
우리가 서로의 꿈이라면, 우리는 누구이며, 꿈속에서 서로 어떻게 만나 무엇을 할까. 연결된 세계의 안팎을 더듬어보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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