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1편을 보고 2편을 본뒤… 감독은 다 생각이 있구나…ㅎㅎㅎ 반격은 가능한건지 궁금하네 ㅎㅎ 셰이디사이드의 주역들이 모였다. ㅎ 이젠 빼도박도 못해! ㅎ #2.7.29 (901)いいね45コメント0
임중경3.0이 시리즈의 공포는 슬래셔 장르의 살인마에게서 나오지 않는다.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공간 혹은 환경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같다는 공포는 차라리 코즈믹 호러와 더 맞닿아 있다.いいね20コメント0
Hun3.0오. 점점 구색이 갖추어져 간다. 1보다 2가 볼만했다면 3이 베스트가 될 것인가. 점점 과거로 흘러가는 독특한 시간의 역순으로 전개되는 이야기. 3이 기대된다. p.s 근데 닉은 다리 찍히고도 잘 움직이고 p.s 지기는 그렇게 많이 찔렸는데 심폐소생술로 살아나...いいね17コメント0
홀든 콜필드2.5파트 1보다 모든 면에서 조금씩 업그레이드 된다. 가볍게 킬링타임 용으로는 나쁘지 않다. <기묘한 이야기> 맥스가 이젠 다 컸다. 세이디 싱크는 전형적인 듯 하면서도 남다른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다.いいね12コメント0
보정3.01994보단 나은데 여전히 잘라냈음 싶게 오글거리는 대사 길게 치는 씬들이 별로다. 오컬트와 슬래셔 조합 이 개인적으로 썩 맘에 들지 않지만... 취향의 영역 이니 좋아할 관객도 있겠지. 1편 보고 실망 스러워서 두고 보려다 평이 괜찮은거 같아 봤는데 쏘쏘. 정통 슬래셔나 스플래터 장르 처럼 편집한 예고편이 훨씬 좋았다.いいね12コメント0
박찬희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다솜땅
3.5
1편을 보고 2편을 본뒤… 감독은 다 생각이 있구나…ㅎㅎㅎ 반격은 가능한건지 궁금하네 ㅎㅎ 셰이디사이드의 주역들이 모였다. ㅎ 이젠 빼도박도 못해! ㅎ #2.7.29 (901)
134340
3.5
완성도를 갖추려는게 오히려 더 별로였당…
붉은 돼지
4.0
시간을 거꾸로 배열하며 이야기를 확장하고 빈틈을 매우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
임중경
3.0
이 시리즈의 공포는 슬래셔 장르의 살인마에게서 나오지 않는다.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공간 혹은 환경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같다는 공포는 차라리 코즈믹 호러와 더 맞닿아 있다.
Hun
3.0
오. 점점 구색이 갖추어져 간다. 1보다 2가 볼만했다면 3이 베스트가 될 것인가. 점점 과거로 흘러가는 독특한 시간의 역순으로 전개되는 이야기. 3이 기대된다. p.s 근데 닉은 다리 찍히고도 잘 움직이고 p.s 지기는 그렇게 많이 찔렸는데 심폐소생술로 살아나...
홀든 콜필드
2.5
파트 1보다 모든 면에서 조금씩 업그레이드 된다. 가볍게 킬링타임 용으로는 나쁘지 않다. <기묘한 이야기> 맥스가 이젠 다 컸다. 세이디 싱크는 전형적인 듯 하면서도 남다른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다.
보정
3.0
1994보단 나은데 여전히 잘라냈음 싶게 오글거리는 대사 길게 치는 씬들이 별로다. 오컬트와 슬래셔 조합 이 개인적으로 썩 맘에 들지 않지만... 취향의 영역 이니 좋아할 관객도 있겠지. 1편 보고 실망 스러워서 두고 보려다 평이 괜찮은거 같아 봤는데 쏘쏘. 정통 슬래셔나 스플래터 장르 처럼 편집한 예고편이 훨씬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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