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3.5희망 진로의 여백... 어쩌면 그 여백은 진짜 여백이 아니라 보기에는 없어서 일지도 모른다. 개성이 다른 여고생들이 같이 조별과제를 하는 느낌 좌충우돌 동물들과 함께하는 톡톡 튀는 힐링 이야기 마치 산양들이 어디까지 뛰는지 모르는것처럼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그럼에도 이 여고생들은 스스로 도약하는 법을 알았다. 박효은 배우님 독립스타상 축하드려요.🎉 2025 서울독립영화제 (제51회)いいね9コメント0
weihnachten2.5하고 싶은 말이 얼마나 많은지는 확실히 알 수 있었다. 그 말들을 안 참고 다 하면 영화가 어디까지 산으로 가는지도 알 수 있었다. 가스라이팅, 진학, 동물권, 우정, 국제결혼, ... 하고 싶은 것 다 하려다보니 초반엔 그렇게 반짝이며 빛나던 인물까지 그 사이에서 개성이 죽어버렸다.いいね8コメント0
ㅂ승규/동도
3.5
돈으로 살 수 없는 날개를 꿈으로 구매한 산양들. 따분한 목적지로 떠날 바엔 차라리 길을 잃는 짜릿한 청춘들.
서경환
4.5
편안한 마음으로 마음껏 웃으면서 봤다. 정말 무해하면서도 미소짓게 만드는 영화였다.
카이
3.5
희망 진로의 여백... 어쩌면 그 여백은 진짜 여백이 아니라 보기에는 없어서 일지도 모른다. 개성이 다른 여고생들이 같이 조별과제를 하는 느낌 좌충우돌 동물들과 함께하는 톡톡 튀는 힐링 이야기 마치 산양들이 어디까지 뛰는지 모르는것처럼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그럼에도 이 여고생들은 스스로 도약하는 법을 알았다. 박효은 배우님 독립스타상 축하드려요.🎉 2025 서울독립영화제 (제51회)
클로즈-업
3.0
세상의 경계선을 넘을 때마다 넓어지는 너와 나의 경계선 - 30th BIFF(2025)
StraySheep
3.5
이런 영화 찾는 재미로 한국 독립 영화 보는거지! +배우들은 물론 영화 자체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웠다.
weihnachten
2.5
하고 싶은 말이 얼마나 많은지는 확실히 알 수 있었다. 그 말들을 안 참고 다 하면 영화가 어디까지 산으로 가는지도 알 수 있었다. 가스라이팅, 진학, 동물권, 우정, 국제결혼, ... 하고 싶은 것 다 하려다보니 초반엔 그렇게 반짝이며 빛나던 인물까지 그 사이에서 개성이 죽어버렸다.
zuxme
3.5
찬영아 나 뭔 생각하면서 사냐고? 니 죽이는 생각...
보아쥬스
3.5
앞으로도 많은 일들이 있겠지 하지만 우린 생존하는 법을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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