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3.0Don't run. - 1973년 여름 텍사스, 전기톱을 들고 사람 가죽을 뒤집어쓴 괴한에 의한 참극이 벌어진다. 사건 속에서 샐리 하더스티라는 이름의 한 여성만이 홀로 생존했고, 그 괴한은 행방불명이 되어 사건은 미결로 남았다. 유령 도시처럼 변한 할로라는 곳에 많은 사람들을 모아 파티를 열기 전에 멜로디는 자신의 동생인 릴라를 장소 답사에 데려오지만 릴라는 왠지 기분이 좋지 않다. 그러던 중 낡은 보육원을 발견하고 안으로 진입하는데, 그곳에는 50여 년 간 보육원을 지키는 할머니와 보육원에 남은 마지막 아이가 있었다. 전설적인 슬래셔 무비인 1974년작 영화의 직접적인 속편을 자처한 영화다. 1974년작 영화의 확실한 속편임을 느끼게 하는 장치들이 인상적인데, 가장 인상적인 것은 전작의 생존자였던 샐리 하더스티를 이 영화 속에서 활용하는 방식이다. 해바라기 밭 등을 이용해 황량함을 강조하는 영상미도 좋고, 공포의 맛을 살리는 준수한 촬영도 좋고, SNS 문화와 차량 자동 주행 등 시대에 맞춘 소재들도 좋고, 슬래셔 무비로서 확실한 폭력성을 갖춘 영화라는 점도 좋다.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결국 이 속편을 왜 만들고 싶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이 영화는 확실하게 대답하는 영화라는 점인데, 그 대답은 바로 도망치지 말라는 것이다. 왜 도망치지 말아야 하는가? 그 이유는 이 영화를 보면 알 수 있다.いいね49コメント0
입니다
1.5
주인공들 너무 답답하다 잔인하고 고어,슬래셔 좋아하긴 하는데 평소에 잔인한걸 많이 봐서 그런가 이젠 감각이 무뎌진거같다 별로 감흥이 없었다
다솜땅
3.0
으윽, 잔인해… 정말 죽여주는 영화구만!!! #22.2.18 (188)
이건영(everyhuman)
2.0
착하게 살자.
Jay Oh
2.0
그렇게 할로윈이 부러웠나. Halloween much?
수진
3.0
Don't run. - 1973년 여름 텍사스, 전기톱을 들고 사람 가죽을 뒤집어쓴 괴한에 의한 참극이 벌어진다. 사건 속에서 샐리 하더스티라는 이름의 한 여성만이 홀로 생존했고, 그 괴한은 행방불명이 되어 사건은 미결로 남았다. 유령 도시처럼 변한 할로라는 곳에 많은 사람들을 모아 파티를 열기 전에 멜로디는 자신의 동생인 릴라를 장소 답사에 데려오지만 릴라는 왠지 기분이 좋지 않다. 그러던 중 낡은 보육원을 발견하고 안으로 진입하는데, 그곳에는 50여 년 간 보육원을 지키는 할머니와 보육원에 남은 마지막 아이가 있었다. 전설적인 슬래셔 무비인 1974년작 영화의 직접적인 속편을 자처한 영화다. 1974년작 영화의 확실한 속편임을 느끼게 하는 장치들이 인상적인데, 가장 인상적인 것은 전작의 생존자였던 샐리 하더스티를 이 영화 속에서 활용하는 방식이다. 해바라기 밭 등을 이용해 황량함을 강조하는 영상미도 좋고, 공포의 맛을 살리는 준수한 촬영도 좋고, SNS 문화와 차량 자동 주행 등 시대에 맞춘 소재들도 좋고, 슬래셔 무비로서 확실한 폭력성을 갖춘 영화라는 점도 좋다.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결국 이 속편을 왜 만들고 싶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이 영화는 확실하게 대답하는 영화라는 점인데, 그 대답은 바로 도망치지 말라는 것이다. 왜 도망치지 말아야 하는가? 그 이유는 이 영화를 보면 알 수 있다.
Moon
2.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붉은 돼지
1.5
주인공들이 서로 누가 더 바보 같은가 경쟁을 하는듯
정민화
0.5
요즘 영화평점을 죄다 후하게주는거 아닌가 싶었으나 이 영화 엔딩이 나오는순간 어플키고 0.5점 바로 박는 내 모습에 감동받아 간만에 코멘트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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