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イピスト!
Populaire
2012 · コメディ/ラブロマンス/スポーツ/ラブコメディ · フランス, ベルギー
111分 · R15

1950年代のフランスでは、社会進出しようとする女性たちの間で一番花形の職業は秘書だった。田舎から出てきたローズ(デボラ・フランソワ)もそんな一人で、保険会社を経営するルイ(ロマン・デュリス)の秘書となる。ドジで不器用すぎるため1週間でクビを宣告されるが、ローズにタイピングの才能を見出したルイは、彼女にある提案をする。当時秘書の中で、タイプライター早打ち大会で優勝することはステイタスとなっており、一大競技として人気を誇っていた。ルイはローズと組んで、タイプライター早打ちの世界大会で優勝を目論んでいた。
신한나
3.0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여주와 그녀의 능력은 비현실적이지만 여주가 유명해지니까 주변 사람들 대우 달라지는 건 현실적이네. 그 와중에 남주는 성격도 외모도 너무 매력없다. 사실상 로맨스물이라면 주연들이 매력적이어야 볼 맛이 나지, 이건 조연인 남주 친구가 더 매력적인 걸?
쿠퍼쿠퍼
3.0
프랑스 영화지만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 스타일의 독특한 영화. 무난하다.
HJ
5.0
영화 자체의 사랑스럽고 러블리한 느낌과 타이핑이라는 색다른 이야기가 매력인 영화
제시
3.5
평범한 스토리에 촘촘히 타이핑되어있는 특별한 사랑스러움
coenjung
3.5
좋은 소재의 힘으로 80이상 영화를 이끌어 가는 로맨틱 코미디 초반의느낌이 지속되지 못하는것이 아쉬우나 타자치는모습에 처음이 떠오른다 그것이 첫사회생활 첫사랑 무엇이되었든
smilejiyo
3.0
"비즈니스는 미국이고, 프랑스는 사랑이죠." 뻔한 스토리지만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 뜬금없는 19금 베드신 아쉽..가슴만 안 움켜쥐었어도 딸이랑 같이 볼수 있었는데...-_-;
요요요
3.0
타이핑치는 타자기 소리가 영화내내 긴장하게 즐겁게 두근대게 한다
아보
3.5
로망 뒤리스가 왜 프랑스 국민 배우인지 영화를 보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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