ぼくの伯父さん
Mon Oncle
1958 · コメディ · フランス, イタリア
116分

2002年のカンヌ映画祭で『プレイタイム』がオマージュ上映されたジャック・タチ監督のフレンチコメディ。鮮やかな色彩や奇妙な音響、軽快な音楽、滑稽な登場人物たちが爽やかな笑いを贈る。この情報は[ぼくの伯父さん]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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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4.0
산뜻하고 독창적이다. 지지 않는 고무 꽃다발보다는 바람에 휩쓸리는 꽃잎 하나. Urban inefficacy, most creatively.
다솜땅
4.0
뭔가 절묘하며 디자인 적으로도 눈이 깔끔하다. 하지만 그 깔끔함에 갖혀 사는 기분은 뭔가 이질적인 느낌이다. 스스로들도 불편함을 생각하지 않을까? 말 그대로 물질만능주의에 부익부 빈익빈이 형성되어 버린 세상에. 그것을 주체못하는 사람의 푸념에 불과한 영화다. 많이 즐겁고 많이 헛웃음 나오는 영화였다. ㅋㅋ 근데...제목이 왜 나의 아저씨지? 삼촌..아냐? #20.10.9 (2406) #자막이 영상이랑 따로 놀아서 불편했던 영화
JY
3.5
주인공의 다소 위태한 행동반경을 빽빽한 현대의 규격들은 품어줄 여유가 없어보인다 화면이 깔끔하고 구도가 정갈하다 웨스엔더슨 작품이 떠오르는 장면도 있다
P1
3.0
나의 아저씨는 원빈뿐이다.
Daydream
3.5
그의 작품은 언제나 자신만의 개성이 묻어난 전시회 한편을 보고 온 기분이다. 지나치게 깔끔하면서도 아름답고 현대적인 배경 아래, 몇몇 인간들은 그것들에 적응하지 못하고, 마음에 들어하지도 않는다. 인간은 정해진 규격 내에서 더욱 자유와 정형화되지 않는 것들을 갈망한다.
lilin🪽
3.0
흠... 타티작품은 다 그저그렇네 플레이타임과 비교해서 유머는 좀 더 좋았지만 나의 아저씨의 키치한 느낌의 디자인보다는 플레이타임의 더욱 심플하고 미로같은 느낌의 세트가 더 좋았다. 두 작품 모두 장점이 없진않지만 유머도 그닥이여서 그런지 늘어지는 느낌이다.
부종호
5.0
그저 허리 숙여 손 하나 맞잡는, 기적
한스기
5.0
윌로 아저씨! 우리 동네도 놀러와요~ 기계적인 삶보다는 사람냄새 나는 삶이 더 즐겁지 않을 까? (윌로 아저씨 이모티콘 나오면 살 의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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