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식1.5우선 이 영화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 모르겠다. 캐릭터들이 왜 저런 감정을 느끼고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목적 부여가 부족해 보인다. 또한 중요한 키워드인 '인랑'에 대한 설명도 부족해 보이며 개연성 역시 아쉽다. 어설프게 멜로를 집어넣어서 영화가 끝날 때 까지 질질 끄는 느낌도... 영화가 끝난 후 기억나는 건 배우들의 비주얼 뿐.いいね387コメント6
죄수생1.5파격적이고도 암울하면서도 박력있는 인랑의 모습을 그렸건만 수트빨 무기빨의 다스베이더 코스튬을 입은 일반인을 보았다. 설상가상으로 둘의 로맨스는 전혀 공감되지 않았고 한효주를 위한, 한효주를 위한, 감독에 의한 씬들이 나를 감정선에서 더욱 밀어냈다.いいね206コメント4
백수골방3.5개인에게 희생을 강요했던 시대에 고하는 작별. 다소 희미했던 원작의 주제의식을 더욱 선명하고 설득력있게 다듬어냈다. 원작과 달라졌는데도 오히려 원작팬들이 더 환호를 보낼만한, 이상한 리메이크いいね177コメント41
SIENNA1.0크레딧이 올라갈때 폭소를 금할수 없었다. 제목은 [인랑]인데, 인랑이 가장 눈에 띄지 않는다. 장황한 설명, 말안되는 개연성, 밸런스 하나도 안맞는 배우들의 비중. 잊고있던 인천상륙작전..이 생각나는건 왜죠...? 국뽕의 냄새가 솔솔 [CGV VIP시사회]いいね165コメント2
이동진 평론가
2.5
호랑이를 그릴 것처럼 시작해서 고양이를 그리며 끝난다.
Veni_Jun
1.0
<인랑>이라고 들어봤나. SF액션의 탈을 쓴 멜로야.
오민식
1.5
우선 이 영화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 모르겠다. 캐릭터들이 왜 저런 감정을 느끼고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목적 부여가 부족해 보인다. 또한 중요한 키워드인 '인랑'에 대한 설명도 부족해 보이며 개연성 역시 아쉽다. 어설프게 멜로를 집어넣어서 영화가 끝날 때 까지 질질 끄는 느낌도... 영화가 끝난 후 기억나는 건 배우들의 비주얼 뿐.
𝔽.𝕃.𝔽
1.0
감독님! 이런 영화 다시는 만들 생각’인랑’ 허지도 마쇼, 잉!
죄수생
1.5
파격적이고도 암울하면서도 박력있는 인랑의 모습을 그렸건만 수트빨 무기빨의 다스베이더 코스튬을 입은 일반인을 보았다. 설상가상으로 둘의 로맨스는 전혀 공감되지 않았고 한효주를 위한, 한효주를 위한, 감독에 의한 씬들이 나를 감정선에서 더욱 밀어냈다.
백수골방
3.5
개인에게 희생을 강요했던 시대에 고하는 작별. 다소 희미했던 원작의 주제의식을 더욱 선명하고 설득력있게 다듬어냈다. 원작과 달라졌는데도 오히려 원작팬들이 더 환호를 보낼만한, 이상한 리메이크
SIENNA
1.0
크레딧이 올라갈때 폭소를 금할수 없었다. 제목은 [인랑]인데, 인랑이 가장 눈에 띄지 않는다. 장황한 설명, 말안되는 개연성, 밸런스 하나도 안맞는 배우들의 비중. 잊고있던 인천상륙작전..이 생각나는건 왜죠...? 국뽕의 냄새가 솔솔 [CGV VIP시사회]
Hyunwoo Kim
1.5
디렉터스 컷은 이런 영화에 필요한 것이다. 138분 내내 집중해서 봤지만 감독이 당최 무슨소리를 하고싶은건지 모르겠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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